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기다리집니다^^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19 10:42

조회수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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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 28일까지 없고 명절도 있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조금 있다가 와요.

그리고 부산에는 다른곳보다 따뜻 곳 때문에 일찍 느낄수 있는것 같아요.

12월초부터 기침시작하고 지금까지,그리고 다리 안좋아서 추운때는 다리가 잘 안움지기 때문에 운동도 잘 못하고 있었어요.

 날씨도 지금부터 좋아하고 가기 때문에 하루 한번 걸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오늘 우체국에 가는일도 있어 나가야하는데 계속 컴퓨터 하고 있네요.

운동하면서 우체국에 가야겠어요.

아이들 순두부찌게 먹어싶다고 하니 마트에 가서 순두부 사고 오야겠어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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