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메이비와 아이비를 헷갈려 했던 청취자 사연 올려봅니다.
저 사연 때문에 메이비가 자작시를 지은 것도 같이 떳던 거 같은데...
" 나는 청순하고 너는 섹시하다 - 나 절벽이고 너는 글래머다 - 나는 70년대 생이고 너 80년대 생이다 -
나 춤 못 춰서 댄스곡 바로 접었고 - 너는 춤 잘 추고 그래 발라드도 잘 부르더라 –
나는 메이비고 너는 아이비다 - 그런데 사람들이 나보고도 아이비라고 하고, 너보고도 아이비라고 한다 –
좋겠다 - 하지만 여러분 괜찮아요 나는 메이비니까 - 좌절하지 않는 메이비니 - 나는 메이비다 “
ㅋㅋ 메이비 완전 붕 떳다 추락하는 맘... 다시 따듯해졌음 좋겠네요~
(2008-12-23 15: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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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토닥토닥~ 얼마나 민망했을까요 ㅎ
완전 따숩게 보일러 켜고 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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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
한때는 둘다 방송에도 잘 나오더니,,요즘은 둘다 안 보이네요.
울 남편은 요즘 손담비를 보면서,,저 기획사는 저런 스타일만 찍어내나봐..그러는데.
진짜 아이비나 손담비나 좀 비슷한거...분위기가..ㅇㅇ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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