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쓰레기 환경에 대해서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2-18 19:55

조회수 1,4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젯밤 쓰레기 환경에 대해서 나왔었는데 혹시 보셨나요???

우리나라는 아직 발전이 되지 못해서 쓰레기 냄새가 엄청 진동이 심하고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따로 중고로??어딘가에 가서 분리수거를 하는데 분리 수거를 잘 안하셔서

고생하시더라구요..

서울시 쓰레기가 갈곳이 없어서 어느 지방까지 가서 버리고 노원과...등등 갈등이 심하다고

그걸 보니깐...윽~ 더러버... 했었네요..


그런데 일본과 어느나라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일본나라가 분리수거 하는방법 표지판과 유리병에 플라스틱이 달려있는것을 해체 하고

분리 수거 하는 과정  ㅡ,,,ㅡ 그걸 보고 참~~ 우리나라 아직 멀었네 ..

이런 생각이들었었네요..

일본 미나타 ...뭔가 하는곳에서 너무 심각해서 수은중독으로 인해 고생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발전했다라는,,,,,


글구..우리나라 어느 부부의

한달동안 쓰레기 모아서 실험 하는것도 보았는데요..헐~~~ 그리 심할줄..ㅋㅋ

너무 많았었어요..


저도 한달 모으라면 그리 많지는 않는데....

쓰레기 보고서 깜딱 놀랐었어요...

저같은경우엔 분리 수거 하고 다시 재활용해서 만들기 해서 쓰고 옷걸이 하얀색 아시죠? 그걸로도

뚝딱 만들어서 쓰고 과자는 한달에 두번꼴 먹는셈?? 그리 많지 않고 아이스는 어쩌~다 한번씩 먹는편이라

쓰레기는 없고 그저 빈병과 빈것들만?? 케첩도 다먹으면 싹 싹 씻고 약병은 남는약과 같이

약국에 갖다 주고 음식 쓰레기는 거의 한달에 딱 한번 꼴.......

나오지 않아서 음식 쓰레기 봉투가 100개정도 되어서 그냥 여기 저기 이웃에 나눠주었네요,,,,


많이 먹지않고 많이 만들지 않고 적당히 하고 시장에 가면 플라스틱보다 봉지에다 담아서 오고

그 봉지로 다시 재활용하고........상자는 만들어서 뚝딱 다시 재활용하거나 모았다가

지나가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드리고.. 책은 버리지 않고 애기들 볼수 있는것 골라서

기부하고...


한달 모으라 하면 저 부부처럼 그리 많지는 않을꺼 같아여..ㅎㅎ

아마도 마트에서 활용하는것의 차이점이랄까?? 그런것 같아여~~~


참~~ 중랑구 좀 지나서 공릉 쪽은 음식 쓰레기를 통에다 넣어서 내 놓은다네요..

물론 1400원인가?? 암튼 그게 한달값만 내고 음식 쓰레기 내놓고.. 그런다는데..

솔직히 미어터지는 쓰레기 봉투보단 나을꺼 같아여.단 ~ 단점은 자동차가 퍽~ 밣아버리다

플라스틱 통이 깨진다는 ... ㅎㅎㅎㅎㅎ


암튼 어느 구 마다 다르겠죠??^^


에구..엄청난 쓰레기 궁금했었는데 어제 그걸 보고  귀찮다고 하지말고 부지런히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네요..ㅎㅎㅎ


울꼬맹이도 종이컵 을 버릴라면 "안돼`~ 종이컵 아껴 써야지~ 나 그거 종이탑 만들기 할꺼야`!!"

이럽니다..ㅎㅎㅎㅎ


이러다 짠돌이 될까봐...???ㅋㅋ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81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4 자연2010-02-221336
24580   시어머니랑 잤네용.^^ 4 은지맘2010-02-221070
24579   어제는 한가롭고 즐거운 휴일을 보냈어요^^ 3 낙랑공주..2010-02-221510
24578   세차 1 이경화2010-02-221497
24577   좋은 아침이네요~~ 2 이겨울님..2010-02-221080
24576   즐거운 월요일 아침 1 박경진2010-02-221267
24575   나의 미니 홈피 2 맘마미아..2010-02-221272
24574   재개발이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3 무지개천..2010-02-211253
24573   1박2일 1 이경화2010-02-211376
24572   드뎌 에버랜드 다녀왔어용... 2 은지맘2010-02-211439
24571   남의 자식 험담 내 자식이였다면. 4 맘마미아..2010-02-211519
24570   벤쿠버동계올림픽이 한창이죠^^** 4 박영희2010-02-211106
24569   이번 설 차례상에 포도를 준비했는데요. 5 미즈2010-02-211641
24568   간식으로 찐빵 찌고 있어요 1 박경진2010-02-211230
24567   홍릉수목원의 봄 2 현이2010-02-211056
24566   저도 한물 갔나봐여.. 2 이경화2010-02-211149
24565   모유수유 관리샵 4 뽀샤시2010-02-211158
24564   좋은아침입니다 4 자연2010-02-211088
24563   다들 오늘 즐겁게 보내셨나요?? 3 이겨울님..2010-02-211279
24562   오늘 천자 만나고 왔어요 4 박경진2010-02-201346
24561   오늘 일과~^^ 4 <포동..2010-02-201097
24560   내일 충북 가요 6 자연2010-02-201398
24559   글수가 많아졌네요 4 이경화2010-02-201030
24558   짠짜잔~~~주말의 운세.. 6 은지맘2010-02-201576
24557   영어 하다 사람 잡겠어요. 6 맘마미아..2010-02-201300
24556   토요일.. 4 이겨울님..2010-02-201095
24555   오늘은 시아버님 생신하러 시댁에 가용.. 6 은지맘2010-02-20997
24554   아들한테 받은책 8 자연2010-02-201376
24553   다리 밑에서 주워 왓어 ~!! 테스트 7 맘마미아..2010-02-201133
24552   뭐하니? 6 자연2010-02-201029
24551   점심 뭘루다 드셨나요 4 이경화2010-02-2088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