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쓰레기 환경에 대해서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2-18 19:55

조회수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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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쓰레기 환경에 대해서 나왔었는데 혹시 보셨나요???

우리나라는 아직 발전이 되지 못해서 쓰레기 냄새가 엄청 진동이 심하고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따로 중고로??어딘가에 가서 분리수거를 하는데 분리 수거를 잘 안하셔서

고생하시더라구요..

서울시 쓰레기가 갈곳이 없어서 어느 지방까지 가서 버리고 노원과...등등 갈등이 심하다고

그걸 보니깐...윽~ 더러버... 했었네요..


그런데 일본과 어느나라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일본나라가 분리수거 하는방법 표지판과 유리병에 플라스틱이 달려있는것을 해체 하고

분리 수거 하는 과정  ㅡ,,,ㅡ 그걸 보고 참~~ 우리나라 아직 멀었네 ..

이런 생각이들었었네요..

일본 미나타 ...뭔가 하는곳에서 너무 심각해서 수은중독으로 인해 고생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발전했다라는,,,,,


글구..우리나라 어느 부부의

한달동안 쓰레기 모아서 실험 하는것도 보았는데요..헐~~~ 그리 심할줄..ㅋㅋ

너무 많았었어요..


저도 한달 모으라면 그리 많지는 않는데....

쓰레기 보고서 깜딱 놀랐었어요...

저같은경우엔 분리 수거 하고 다시 재활용해서 만들기 해서 쓰고 옷걸이 하얀색 아시죠? 그걸로도

뚝딱 만들어서 쓰고 과자는 한달에 두번꼴 먹는셈?? 그리 많지 않고 아이스는 어쩌~다 한번씩 먹는편이라

쓰레기는 없고 그저 빈병과 빈것들만?? 케첩도 다먹으면 싹 싹 씻고 약병은 남는약과 같이

약국에 갖다 주고 음식 쓰레기는 거의 한달에 딱 한번 꼴.......

나오지 않아서 음식 쓰레기 봉투가 100개정도 되어서 그냥 여기 저기 이웃에 나눠주었네요,,,,


많이 먹지않고 많이 만들지 않고 적당히 하고 시장에 가면 플라스틱보다 봉지에다 담아서 오고

그 봉지로 다시 재활용하고........상자는 만들어서 뚝딱 다시 재활용하거나 모았다가

지나가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드리고.. 책은 버리지 않고 애기들 볼수 있는것 골라서

기부하고...


한달 모으라 하면 저 부부처럼 그리 많지는 않을꺼 같아여..ㅎㅎ

아마도 마트에서 활용하는것의 차이점이랄까?? 그런것 같아여~~~


참~~ 중랑구 좀 지나서 공릉 쪽은 음식 쓰레기를 통에다 넣어서 내 놓은다네요..

물론 1400원인가?? 암튼 그게 한달값만 내고 음식 쓰레기 내놓고.. 그런다는데..

솔직히 미어터지는 쓰레기 봉투보단 나을꺼 같아여.단 ~ 단점은 자동차가 퍽~ 밣아버리다

플라스틱 통이 깨진다는 ... ㅎㅎㅎㅎㅎ


암튼 어느 구 마다 다르겠죠??^^


에구..엄청난 쓰레기 궁금했었는데 어제 그걸 보고  귀찮다고 하지말고 부지런히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네요..ㅎㅎㅎ


울꼬맹이도 종이컵 을 버릴라면 "안돼`~ 종이컵 아껴 써야지~ 나 그거 종이탑 만들기 할꺼야`!!"

이럽니다..ㅎㅎㅎㅎ


이러다 짠돌이 될까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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