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할머니 휴대폰 문자 오타 이야기'
울 할머니 휴대폰에 '휴'자도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는 핸드폰을 사게 되었습니다.
저는 할머니에게 문자 보내는 법을 갈켜 드렸습니다.
할머니는 문자를 열심히 치더니 회사에 있던 멋쟁이 할아버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할머니 뭐라구 썼어요???"
"응...??? 할아버지 사랑한다구?
...." 흐음....문자 보내는 걸 잘 가르쳐 준거 같습니다
잠시 후....할아버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 이게 뭐야?"
왜요????" 할아버지가 받은 문자 메세지는.....
...
...
.....
여보 사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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