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남편은 어느 쪽인가요?

글쓴이 웃어요^^

등록일 2006-12-21 10:45

조회수 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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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동창회에서 술이 떡이 되 들어왔을때!


1. 애처가 ===> ‘으이구...마시지도 못하면서 웬 술이야!’하며 등 두들겨 주고 꿀물타다준다.
2. 간큰남편 => ‘가지가지 하는군!’하며 현관문 잠근다!
3. 엽기남편 => 아내 거꾸로 들어 술 깰때까지 흔든다!   

 

▷ 오랜만에 시댁에 가려는데 아내가 싫다고 할 때!
1. 애처가 ===> ‘자기많이 힘들구나...’라고 말하면서 일단 부인의 마음을 이해한 뒤 설득한다.
             그래도 아내가 싫다고 하면‘그럼 다음에 가지 뭐!’라고 말한다.
2. 간큰남편 => 니...지금 내랑 호적정리하고 잡아서 그러재?   라고 말하면서, 독기품고 아내 노려본다.
3. 엽기남편 => 아내 커피에 몰래 수면제 넣어 먹인후에 잠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시댁에
               데려다가 놓는다.  

 

▷ 어느 화창한 일요일 아내가 외출을 할 때!
1. 애처가 ===> ‘자갸~ 난 자기가 곁에 있어도 보고 싶을 정도니깐  빨랑 와!’라며
                 현관에서 가볍게 키스!
2. 간큰남편 =>어데 가는디?’라고 묻는다
3. 엽기남편 => 최고의 사립탐정을 고용해 아내 뒤를 미행 한 다음   조금이라도 이상한 행동하면
               당장에 집으로끌고 들어와 뒤지게 팬다.. 

 

▷ 아내가 그윽한 눈길로 ‘자기...나 사랑해? 묻는다!
1. 애처가 ===> 담박에 아내를 깊게 끌어안아 주며 달콤하게속삭인다!  그걸 꼭 말해야 알아?‘
2. 간큰 남편=>‘야야..걱정하지마! 니 사랑 안해도 평생 먹여는 살려줄 테니깐!’
3. 엽기남편 => 당장 아내를 과격하게 들어서 침대에 던진 후에 죽지 안을 만큼만 깔고앉아 있는다!
              사랑의 표현으로... 

 

▷ 아내가 채팅을 한다!
1. 애처가 ===> ‘자갸 그게 그렇게 재밋어? 나랑 놀자...앙!’
2. 간큰남편 => ‘그래..니 쪼매만 더 해봐라!  내 콱 그 콤퓨따 뽀사분질 끼다!’
3. 엽기남편 => 방안에 아내와 컴퓨터를 가두고  평생 못나 오게 못 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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