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

글쓴이 헤르미온느

등록일 2006-10-21 23:55

조회수 3,53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퍼온 유머] 말실수

1.대학교 1학년때 회갑잔치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육순(60세) 회갑이랑 합쳐져서

 육갑잔치라고 했던 기억이-ㅋㅋ 큰아버지 죄송합니다ㅠ_ㅠ

 그날 육갑잔치는 성대했습니다-ㅋㅋㅋ  (152.99.212.***)

 

 

 2. 제친구는요~ 야 샨토스하나줘 이러길래 어?뭐? 알고보니 맨토스하나달라고 ㅋ

아놀드파마매장에서일할때 전화받으면서 감사합니다 아놀드슈와츠제네거입니다

그러곤 자기도 너무너무 황당하고웃겨서 전화기에대고 우하하 ///

본사에서 항의전화왔답니다  (220.29.203.***)

 


3.설레임 생각안나서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ㅋㅋ 이거 생각난다..ㅋㅋㅋㅋ

단적비연수 그거 단양적성비 ㅋㅋㅋㅋㅋ 아놔...   (222.110.21.***)

 

 

4.어떤 사람은 ㅋㅋㅋ손님한테 "주문하신 안주 두부김치 나왔습니다 맛있겠습니다."

이랬다는-_-..원래 "맛있게 드세요~"해야하는데..   (222.110.21.***)

 

 

5.울 마미는 타이트한 치마를 보고 " 흠...스타트한데~"  (218.50.84.***)

 

6.전 일하는데.. 외근 나갔다가.. 거래처 대리님 이름 잘못 불렀어요...

'방종구'를 '조방구'라고............... -.-;; 그때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불렀는지..

그것도 3번씩이나 ㅠ0ㅠ; 그 대리님이 자리에 없어서 망정이지; 있었다면...

생각만해도 끔찍; 가끔 혼자서 그때를 생각하며 엄청 웃기도 ㅋㅋ(58.141.20.***)

 

 

7.친구에게, "야, 얼마 전에 결혼했던 그 선배 다다음달에 애기 낳는대"

그랬더니 친구 왈, "우와~ 신호위반이네~!!" (ㅡㅡ;)..

"속도위반이겠지 이년아..."   (218.237.30.***)

 


8.겨울에 버스를 탄 친구언니분 추워서 기사아저씨보고

"아저씨 보일러 틀어주세요~!!"  (210.221.194.***)

 

9.내칭구는 차타고 가다가 다른칭구한테 전화왔는데 차에 네비게이션이 있어서

좀시끄러워서 왜이렇게 시끄럽냐고 했더니. '응 차에 네비게이년 있어서 그래' 라고 했음. ㅋㅋ

네비게이놈을 달지 그랬냐는 다른 칭구. ㅋㅋㅋ  (211.54.103.***)

 

10.몇일 전 비오는 날에 내 친구가 심각하게 하는 말 " 비오는 날엔 막걸리에 동동주가 최곤데..

" 막걸리에 파전아닙니까??-_- 가만히 듣던 다른 친구 하는 말

"아예 술로 죽어블생각이냐?"ㅋㅋㅋ  (203.84.241.***)

 

 11.죠르노소년 (2006/06/14 14:46)   동감 : 33   신고 : 0

백화점에서 출근한지 얼마 안된 제 동생. 친절하게 "어서오세요"할까,

"어서오십쇼-" 하다가 문득 손님 들어오는 바람에 깜짝놀라 "어서오시오~!"  (203.226.5.***)

 

12.  은행에서 (2006/06/14 13:27)   동감 : 33   신고 : 0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하러 왔습니다"했지요..

은행원과 함께 한참 웃었슴다  (61.76.21.***)

 

13. 내 옆에서 짜증나는 친구가 있어서 '아부떨지마' 라고 할려고 했는데,

     막상 내 입에서 나온 말은 ' 애무하지마' 라고해서, 곤혼을 치뤘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6,96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120   음주 십계명 1 hermione..2006-12-213087
245119   -달콤한 성공- 슬림아이..2006-12-203122
245118   많은 이슈들속에 살고 있는 다요트인생 2 ㅇㅁㅇ2006-12-053466
245117   넘 귀여워요~ 1 즐거운겨..2006-12-053019
245116   소 한마리의 사용처 ㅋㅋㅋ 1 최은경2006-12-023222
245115   돈과 여자 ㅋㅋㅋ 최은경2006-12-023548
245114   오늘의 유머-단답형 재미나여~ 유소영2006-12-023694
245113   [펌] 나도 갑이 되고 싶다! 2 동글이2006-12-013030
245112   [퍼온유머]] 주몽 패러디 여미을과 무한도전 신녀 cara2006-11-224192
245111   너무 친절한 선생님... 1 dorosi2006-11-093506
245110   볼 때 마다 웃긴 실화들ㅋㅋ 카라2006-11-026583
245109   말실수... ^--^ 1 헤르미온..2006-10-213537
245108   충청도 말도 빨러유~ 민트2006-10-133331
245107   주몽이는 센스쟁이~~ 3 민트2006-10-023441
245106   어느 성적표에 대한 어머니의 답변 해리2006-09-253469
245105   윌리엄 왕자, 예전의 왕자를 내놓으시오~ 1 흡혈마녀..2006-09-223266
245104   이제 진정한 공중 화장실~~ 하늬바람..2006-09-133291
245103   TV CF패러디-하이디의 "깎아주세요" 매직넘버..2006-09-133083
245102   글자 하나 지웠을 뿐인데.. 1 해리2006-09-123364
245101   깜찍해라..~~ 헤르미온..2006-08-223525
245100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헤르미온..2006-08-133356
245099   하루 세 끼 밥 1 민트2006-08-103611
245098   교과서 대화*^^* 1 아이스블..2006-08-033408
245097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무담당자의 센스넘치는 답변 2 흡혈마녀..2006-07-253829
245096   얘들아...좀 비켜봐! 1 헤르미온..2006-07-173184
245095   헛! 탁사마가 경찰청사람들에?! 빗자루2006-07-113253
245094   재미있는 동네이름 2 cara2006-07-094081
245093   대세는 조삼모사가 아닌 차삼모사~!! 2 빗자루2006-07-043219
245092   회사가기 시러쏭~ 2 여름2006-06-303582
245091   엽기 코스프레(흑흑..내 처지 같아) 2 빗자루2006-06-283540
245090   사자의 굴욕~! 2 흡혈마녀..2006-06-273723
245089   온라인 판매 이런 사은품을 주다니! 2 흡혈마녀..2006-06-26355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