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잘 주무셨어요?
저는 너무 피곤하고 어제 아마 9시쯤은 꿈나라에 갔어요.
아이들한테 청소 부탁하고 잤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잤어요.
지금,다른분들 아이가 아기라서 고생하시는 글 보고 우리아이들 아기나이라면 피곤하도 잘수도 못하는데 아이들 커서 청소 부탁하고 잘수 있는것 너무 감사해야겠어요.
일찍 잤고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좋은아침입니다 |
|---|
좋은아침입니다
잘 주무셨어요?
저는 너무 피곤하고 어제 아마 9시쯤은 꿈나라에 갔어요.
아이들한테 청소 부탁하고 잤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잤어요.
지금,다른분들 아이가 아기라서 고생하시는 글 보고 우리아이들 아기나이라면 피곤하도 잘수도 못하는데 아이들 커서 청소 부탁하고 잘수 있는것 너무 감사해야겠어요.
일찍 잤고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509 |
2주만에 다시 발걸음을 합니다.
|
쏙이♡ | 2010-02-18 | 1076 | |||||||
| 24508 |
아이 기저귀떼기 힘드네요...
|
은지맘 | 2010-02-18 | 2313 | |||||||
| 24507 |
눈 내린 도봉산에서 새들과 함께..
|
현이 | 2010-02-18 | 1157 | |||||||
| 24506 |
북한에서 규모6,7지진 있었다고 하네요
|
자연 | 2010-02-18 | 1067 | |||||||
| 24505 |
스트레스 받아요
|
박경진 | 2010-02-18 | 1264 | |||||||
| 24504 |
닭가슴살을 이용한 월남쌈.
|
밥상차리.. | 2010-02-18 | 1621 | |||||||
| 24503 |
어머나. 눈이 내려요
|
박경진 | 2010-02-18 | 984 | |||||||
| 24502 |
|
자연 | 2010-02-18 | 1372 | |||||||
| 24501 |
이제.잠..
|
이겨울님.. | 2010-02-18 | 1171 | |||||||
| 24500 |
용서 비는 딸에게...
|
박영희 | 2010-02-18 | 1853 | |||||||
| 24499 |
자기전에 밥달라는 우리 아들
|
이겨울님.. | 2010-02-17 | 1190 | |||||||
| 24498 |
눈물이 나올라고 하네요..
|
맘마미아.. | 2010-02-17 | 1225 | |||||||
| 24497 |
피죤 한말 샀어요..
|
박경진 | 2010-02-17 | 1414 | |||||||
| 24496 |
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
자연 | 2010-02-17 | 974 | |||||||
| 24495 |
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요..
|
은지맘 | 2010-02-17 | 2067 | |||||||
| 24494 |
비빔국수가 땡기는날...
|
박경진 | 2010-02-17 | 956 | |||||||
| 24493 |
명절 전, 후로 생신이......
|
박영희 | 2010-02-17 | 990 | |||||||
| 24492 |
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
디토 | 2010-02-17 | 2018 | |||||||
| 24491 |
개구녕을????ㅋㅋ
|
박영희 | 2010-02-17 | 1311 | |||||||
| 24490 |
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
박경진 | 2010-02-17 | 1442 | |||||||
| 24489 |
딸이야기
|
teresung.. | 2010-02-17 | 2398 | |||||||
| 24488 |
오늘은 맘껏 사랑하세여~
|
은지맘 | 2010-02-17 | 1104 | |||||||
| 24487 |
잠시..
|
이겨울님.. | 2010-02-17 | 1116 | |||||||
| 24486 |
< 베스트맘>창의미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다
|
재윤맘 | 2010-02-17 | 1823 | |||||||
| 24485 |
아침에 바나나우유
|
박경진 | 2010-02-17 | 1251 | |||||||
| 24484 |
[피부관리노하우] 동안미백법으로 7살어려지세요.
|
맘투맘 | 2010-02-17 | 2221 | |||||||
| 24483 |
기념사진 남겨왔어요^^*
|
뽀샤시 | 2010-02-17 | 1082 | |||||||
| 24482 |
4주안에 건강 혈관 만들기
|
다정이 | 2010-02-17 | 1181 | |||||||
| 24481 |
잠자기전...
|
이겨울님.. | 2010-02-17 | 949 | |||||||
| 24480 |
안녕히 주무세요
|
자연 | 2010-02-16 | 1256 | |||||||
| 24479 |
오늘 더 좋은일 있어요
|
자연 | 2010-02-16 | 870 | |||||||
이겨울님
답글
자연
보통 때는 잘 하지 않아요.
이 때는 저가 너무 아프고 피곤하서 해젔어요^^
맘마미아
답글
자연
감사해요.
저가 너무 피곤하서 일할수 못했어요^^
은지맘
네..오늘 하루도 즐겁게보내세요..
전 아파트에 장이서서 오늘은 장좀 봐다가 반찬좀 만들려구용...^^
아이들이 참 착한것 같아요..
답글
자연
아이들 크면 너무 고마워요.
은지맘님 아이도 크면 엄마가 비곤하면 해줄거요^^
박경진
와~~ 언니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전 저녁인간형...
아침잠이 너무 많아서... 고쳐야 하는데, 몸이 말을 안 듣네요..휴~~
답글
자연
저는 잠이 너무 많아요.
낮잠 자도 밤도 잘 자기 때문에 남편 언제나 부럽다고 말해요.
꼬야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teresung
명절에 만이 피곤햇나 봐요 /
잠이 누적되면 병으로 이어지니
아주 잘햇어요
엄마가 피로할때는 아이들도 엄마에 힘듬도 알아가면서
자라야 함니다
참 아이 교육을 깍듯히 하는것 같아서
아주 좋아요
잘하고 계심니다 .....
개운하게 잘 자고 일어낫다니 얼마나 다행임니까
오늘 부터 또 화이팅 해야죠
아자 아자 엄마는 씩씩하니까 ㅎㅎㅎㅎ
답글
자연
어제 서울에 갔어 너무 피곤하서 빨리 잤습니다.
저녁식사도 아이들 알아서 먹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 교육 잘하는지 아닙니다만 아이들 저가 바쁜것 이해해주셨어 고마운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