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별 거짓말을 모아봤습니다,,잼있게 읽으시길...^^;
모범생 : 아휴! 이번 시험은 완전히 망쳤어!!!
회사원 : 예, 다 되갑니다.
옷가게 주인 : 어머! 언니한테 딱이네. 완전 맞춤복이야.
수능 출제위원 : 이번 수능시험은 정상적인 고등학교 과정을 이수
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만
출제했습니다.(ㅡ.ㅡ;)
남대문 리어카 아저씨 : 이거 밑지고 파는 거예여.
정치가 : 단 한푼도 받지 않았어여.
교장 선생님 : 에..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간호사 : 이 주사는 하나도 안 아파요.
연예인 : 우린 그냥 친구 사이일 뿐이에요!
엄마 : 대학 가면 살 빠지니까 지금은 부지런히 먹어.
선생님 : 이건 꼭 시험에 나온다!
웨딩사진사 : 내가 본 신부중에 젤 이쁜데여.
비행기 조종사 : 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A/S 기사 : 이런 고장은 처음 봅니다.
약장수 : 이 약 한 번 잡숴 봐! 팔 다리 어깨 허리 간장 위장 소
장 대장이 다아 쉬원해져어!
수석합격생 : 잠은 충분히 자고, 학교 공부만 충실히 했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미스코리아 : 그럼요! 내적인 미가 더 중요하죠.
중국집 주인 : 아이구, 음식 갖고 금방 출발했습니다.
학원원장 : 전국 최고의 합격율을 자랑하죠.
신인 배우 : 외모가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여.
사장 : 우리 회사는 바로 사원 여러분의 것입니다.
노동자 : 내일 당장 때려치운다 !!푼글입돠~
여자들의 거짓말
1. 난 너무 살쪘어.. T_T
- 허리 24인치 청바지가 꼭 낀다며 그럽니다.
2. 너가 첫 남자야~
- 축하합니다. 당신이 스물 아홉번째 주인공이십니다.
3. 집에 늦게 들어가면 혼나.
- 부모님 얼굴을 잊어버릴 정도랍니다.
4. 어머나! 무서워라~!
- 집에 있는 바퀴벌레 손으로 꾹꾹 눌러 압사시킵니다.
5. 화장 하나도 안한건데..
- 할거 다하고 립스틱만 안바른 겁니다.
6. 하나도 안 고쳤어. 자연산이야.
- 성형외과 의사와 안부 주고 받는답니다.
7. 이쁜 친구 소개시켜줄께.
- 단, 자기보다 이쁜 친구는 제외..
8. 그냥 아는 오빠야~
- 그냥 아는 오빠와 가끔 뽀뽀도 하지요..
9. 궁합? 그런거 안믿어!
- 머리싸매고 고민하며 열두 군데 궁합보러 다녀요..
10. 야한거? 그런걸 어떻게 봐?~
- 집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느린 재생으로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