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이상형에 대한 여자의 답변

글쓴이 드림

등록일 2003-05-20 09:41

조회수 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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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보단 마음씨를 가꾸는 여자

.........오래사귀면 결국 "살빼"란 말 안나오는 남자 못봤다.



◈내가 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다고 도시락 싸주는 여자

.........남자가 한번 싸줘바라.너희의 평생이 여자가 베푸는 행복으로 가
득찰 것이다.



◈슬픈영화를 보며 펑펑 울 정도로 마음이 따뜻한 여자

.........울땐 말없이 안아주기나 해라.

안절부절하거나 쪽팔리다고 얼른 그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좀 하지마라



◈밥을 먹은 후에 차를 마시며 하루 일과를 얘기해 주는 여자

.........얘기는 혼자하나? 호응이 있어야 한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게 전화해 상의하는 여자

.........우리는 상의하길 원치 않는다.여자혼자도 해결 할수 있다. 공감
이나 잘 해줘라



◈내가 바란적도 없는데 부모님 같다 드리라며 작은 선물을 사주는 여
자.

.........그러는 넌 우리 부모님 땅콩이라도 사드릴 생각 해봤나?



◈남들이 뭐라해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하는 주관이 뚜렷한 여자

.........그럼 같은편이 되줘라.왜 남들하구 같이 뭐라하는지...쩝..



◈다른 사람과 싸울때 내가 잘못한 일이 있어도 내 편을 들어주는 여자

.........당연히 들어준다.

근데 왜 여자친구가 싸우면 남자는 그순간 공과사를

가르는 정의의 심판관이 되어서 여자편을 들기보단 영웅이 되려하나?



◈배나온 나를 보며 저녁에 같이 운동하자고 제안하는 여자

.........제안했던 기억은 수도 셀수 없건만.. 방바닥에 붙인배 띄고 일어
나 앉기라도 해봐라



◈주문을 잘못 받은 종업원과 싸우는 내게 그냥 먹자고 말리는 여자

.........싸우면 편들어 달라더니..어느 장단에 맞춰주랴



◈내가 무엇이든 도전할 때 내게 용기를 주는 여자

.........용기 주고 싶다.도전하기전에 상의나 먼저 해봐라



◈정장도 입지만 면티에 찢어진 청바지도 잘 어울리는 여자

.........충분히 입고 어울린다. 하지만 나와 좀 맞춰서 입어줘라.

정장 입은날 캐주얼 입고 ,캐주얼 입은날 정장 입고.. 그러기도 힘들다.. -.-;



◈내가 다른 여자를 만나면 질투하지만 정작 바가지는 긁지 않는 여자

.........될만한걸 바래라



◈하루라도 전화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하는 여자

.........전화하면 감정을 나눠라"밥 먹었어? 나 집에들어가"이건 대화가 아니다



◈꽃을 한아름 선물하면 돈아깝게 왜 샀냐면서도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여자

.........꽃만 받고 좋아하는 여자 별로 없다. 꽃은 옵션이다.

메인기프트를 위한 옵션품목임을 명심해라...

꽃만 받고 좋아하는건 그거라도 사온 맘이 가상해서 좋은척 연기해 주는거다.

여자루 살기 힘들게 하지마라



◈싸우고 돌아서도 하루도 가기전에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아는 여자

.........미안하다면 "아냐 내가 더 잘못했어"라고 할줄 아는 아량이나 길
러둬라... "내가 그러게 잘하랬지"요런 헛소리 하지말구



◈언제나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있는 여자

.........나도 웃고 싶다. 웃게좀 해줘바라.담배만 끊어줘두 광년이 처럼 웃구
다닐 자신 있다


◈직장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도 내가 듣기에 짜증날까봐 즐거운 얘기만 해 주는
여자

.........너희와 우리는 사업상 만나는 사람들이 아니다.

짜증나는일 있는거 알았으면 알아서 기분좀 맞춰줘봐라.



◈집까지 바래다 주는 나에게 말없이 팔짱을 끼는 여자

.........팔짱끼면 손을 잡아주던가 같이 팔장끼우는 호응이라도 해줘
라. 마네킹처럼 팔늘어뜨리고 있지 말아라



◈눈빛만으로 모든 걸 알 수 있는 여자

.........다시한번 말한다 . 우리는 독심술사가 아니다.원하고 알아주고
싶은게 있다면 말해라



◈내가 보채도 재치있는 답볍으로 무안하게 하지 않는 여자

.........그럼 그선에서 그칠줄 알아라. 눈치 없이 또 보채면 무안이고 머고 스팀 오른다



◈기분이 우울할 때 만나도 내가 얘기해주면 즐거워하는 여자

.........그만큼 자신있는 얘기라면 해라, 허접한 짓거리하면 그 댓가는
능히 짐작하리라



◈다른 남자와 비교하지 않는 여자

.........너희도 다른 여자와 비교하지마라



◈우정을 나누는 남자친구가 5명 이상 있는 털털한 여자

.........정말? 너희가 질투 안한다면 10명도 만들 수 있다



◈친구사이에 의리하나로 통하는 일명 된여자

.........우리는 남자가 아니다.우리는 우리만의 코드가 있다



◈슬픈 일이 있을때 나에 어깨에 기대어 우는 여자

.........울다가 코풀어도 이뻐해줘라



◈어디에 가든 나와 있으면 행복한 여자

.........너희만 잘하면 된다



◈외로울 때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하면 달려오는 여자

.........한밤에 택시타고 가는 것만으로 너희의 여자친구가 강도의

손아귀에 끌려 갈 수도 잇음을 명심해라.

보고싶다면 니가 달려와줘라.

한국이 여자가 살기 쉬운 나라가 아니다



◈비싼 음식점인 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눈치채고 분위기 별로라며 나가자
고 내 팔을 이끄는 여자

.........어렵지 않다.그리고 그다음에 폼내며 다시한번 오는 센스와 능력
만 길러둬라.



◈순결도 지키길 원하지만 그것보다 사랑을 지키려 노력하는 여자

.........순결만이라도 지켜줘라,사랑 운운하며 보채면 증말 콧구멍에
전
봇대 쑤셔넣고 싶다



◈챙겨주는 거 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여자

.........챙겨주면 고맙다고 받기나 잘해라.

나중에 부담이니 구속이니 하면서 헛소리나 하지마라



◈취미가 틀려도 나와 무엇이든 공유하고 싶어하는 여자

.........그럼 너희도 곰인형만들기와 십자수를 즐겨봐라



◈내가 재미없는 얘기를 해도 웃으며 들어주는 여자

.........그것도 한두번이다.이제 재미잇는 얘기를 좀 해봐라



◈힘들때일 수록 힘이 되주는 여자

.........힘들면 힘들다고 솔직해라.

할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다 . 우리는 독심술사가 아니라고 또한번 말한
다ㅡ.,ㅡ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여자

.........사랑을 지키는 여자를 원한다고 하지 않았나.

한입가지고 두말하는거 지친다.제발 한가지만 원해라



◈헤어져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여자

........헤어져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여자는 처음부터 태어나는게
아니다.

너희가 너희의 모든 마음을 바쳐서 사랑할때 그런 여자는 너희의 마음에
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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