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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명인사들의 빗나간 예언 |
글쓴이
지구
등록일
2003-03-17 11:05
조회수
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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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빌 게이츠는 이런 말을 했다.
"메모리 640KB이면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용량이다."
그리고 20년이 흐른 지금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은 당시 빌 게이츠가
'호언' 한 메모리의 1000배에 가까운 용량을 사용 중(256M - 512M)이다.
▲1992년 모 TV 프로그램에서 서태지와 아이들 데뷰곡을 들은 한 유명 가
수가 "멜로디가 부족하군요. 음도 불안하고, 가요계는 만만한 곳이 아닙
니다."
▲1950년에 맥아더 장군이 6.25로 폐허가 된 서울을 돌아보며
"이걸 복구하는데 100년은 걸릴 것이다."
▲1982년 맥 라이언이 영화 <귀여운 여인> 캐스팅을 거부하며
"너무 진부하고 상투적이군요(이런 영화는 얼마든지 있다구요)."
▲1962년 카를로 리틀이 전설적 밴드 롤링 스톤스의 드러머 제의를 거절하
며 "너희는 미래가 없어."
▲1888년 존 펨버턴 의사 겸 코카콜라 발명가가 자신의 코카콜라 제조법을
워커 챈들러사에 팔며,
"이건 단지 소화제일 뿐이라구요."
▲1994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짐 클락 과 마크 앤드리슨이 공동 개발한 넷스
케이프 1.0 무료 공개판을 보고,
"정말 쓸 데 없는 짓이군. 지금 인터넷을 얼마나 이용한다고."
▲1992년 킴 베이신저가 영화 <원초적 본능> 캐스팅을 거부하며
"너무 난잡해요. 이런 영화가 인기를 끌 것 같나요?"
(이 영화에 출연한 샤론 스톤은 일약 할리우드 최고 섹시 스타로 발돋움
했다.)
▲1931년 한 출판업자가 펄 벅의 <대지> 원고를 거절하며
"미국의 여론은 중국 냄새가 나는 것은 관심 갖지 않아요."
▲1912년 E.J 스미스 선장이 타이타닉호의 출항을 앞두고
"타이타닉은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하느님도 이 배는 침몰 시킬 수 없
다."
▲1963년 미 과학처 관계자가 마우스 발영가인 더글러스 엔젤바트의 마우
스 개념을 듣고,
"무슨 소리인가. 그 누가 정보전달을 할 수 없는 마우스를 쓰겠는가."
(전 세계 4억의 네티즌이 지금 이 순간에도 마우스로 인터넷을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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