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는 결정적 이유?

글쓴이 2003

등록일 2003-01-02 10:43

조회수 3,0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학교 선배 중에 지방에 이름 없는 대학을 간 선배가 있었습니다.

대학 간 지 몇 년이 훌쩍 지나버린 어느 날,

그 선배가 수능을 본답시고 학교에 찾아왔습니다.

선생님은 '이제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더 나은 학교에 가려나보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선배...그게 아니라며 사실대로 말을 했습니다.




선배왈...


선생님....군대 갔다왔더니 학교가 없어졌어요.. -_-.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6,96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871   30대 남자가 40이 되기 전에 배워야 할 것들 배움2003-02-063015
244870   압축언어...-_-;;; 경상도요... 개굴2003-02-033209
244869   지지리 복도 없는 선녀! 개굴2003-02-033157
244868   전철에서 졸릴때 (강추) 아이 졸..2003-01-303006
244867   군대 가야하는 20가지 이유! 꽁꽁2003-01-283021
244866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이름 일본식 표기법 꽁꽁2003-01-282875
244865   여자가 하면 않되는 것들? zzz2003-01-243657
244864   여관에서 민망할때! zzz2003-01-243646
244863   남편과 자장면 호호2003-01-203478
244862   아빠의 센스? 호호2003-01-203125
244861   이럴 때 비참하다... 개그2003-01-163274
244860   에덴동산이 한국에 있었다면... 개그2003-01-163322
244859   군대에서는 이것도 다용도로 쓰인다! 투데이2003-01-143075
244858   바보 영한 번역기 투데이2003-01-142921
244857   어느 유치원 아이의 일기 푸하2003-01-103415
244856   고스톱이 주는 10가지 교훈 푸하2003-01-103107
244855   공개수배 쏠로25시!!!!!! 쿠쿠2003-01-082912
244854   엽기적인 이름들...... 쿠쿠2003-01-083179
244853   엽기녀의 시험 답 -_- 스푼2003-01-063173
244852   짜증나는 글 대처법 스푼2003-01-062827
244851   새해 일출못보신분 쌔미2003-01-023110
244850   정말 기분 나쁜 느낌 !! 20032003-01-023383
244849   재수하는 결정적 이유? 20032003-01-023040
244848   '반지의 제왕' 을 보고.... 꾸러기2002-12-303274
244847   지하철 영웅 꾸러기2002-12-303052
244846   국회 개혁 방안 10가지 해피2002-12-282883
244845   삼겹살 구워먹을때 얄미운사람 해피2002-12-283040
244844   웃기는 집안? 투데이2002-12-263053
244843   유아기~장년기 까지 관한것!!!!!!! 투데이2002-12-262963
244842   담배가 만원으로 오르면 ? 해피2002-12-232944
244841   성격에 따른 방구 해피2002-12-233022
244840   12월 32일? 깨순이2002-12-20283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