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집안?

글쓴이 투데이

등록일 2002-12-26 09:56

조회수 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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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순경이 신호를 위반한 차량을 조사하고 있었다.




순경: 신호 위반입니다. 면허증 좀 보여주세요.




운전자가 창을 열면서 말한다.




운전자: 좀봐주세요. 낮에 술을 마셨더니...





순경:아니, 그럼 음주 운전...!




옆에 있던 아내도 한마디 거든다.




아내: 한번만 봐주세요 이이가 아직 면허증이 없어서 그래요.





순경: 아니, 무면허 운전까지...!





뒤에 있던 할머니도 이에 뒤지지 않고 투덜거린다.





할머니: 거봐라 훔친 차는 얼마 못 간댔지.





순경: 훔...훔친차??





뒤에 할머니 와 같이 있던 아들 이 가슴 조아리며 한마디 한다.




아들: 아빠 우리가 은행 털어서 걸린것 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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