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노하우] 동안미백법으로 7살어려지세요.

글쓴이 맘투맘

등록일 2010-02-17 11:38

조회수 2,25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IT회사에 10년째 다니고 있는 36살 워킹맘입니다^^
두피관리를 위해 보통 저녁에 머리를 감곤 하는데요,
야근이 있거나 너무 피곤한 날은 어쩔 수 없이 아침으로 미루게 됩니다.
그런데 바쁜 아침 시간에는 아무래도 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으로 말릴 수밖에 없고,
출근해 보면, 푸석푸석 건조한 머리 결 때문에 스타일링도 잘 안 나오죠……


피부 역시 마찬가지!
뜨거운 물로 세안했을 때와 미지근한 물로 세안했을 때,
혹은 세안 후 찬물 페팅을 해주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탄력감은
확연한 차이가 있잖아요?
제가 이렇게 ‘열’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IT회사에서 오래 일했기 때문일 거예요-
컴퓨터가 많다 보니 사무실 온도는 늘 높고, 건조하거든요.
점심 때쯤 되면 피부가 당기는 게 느껴질 정도로 말이죠……


입사 만 1년이 지나던 어느 날 문득 거울을 봤는데,
몰라보게 잡티랑 주근깨가 늘어 전체적으로 칙칙해져 있더라구요!
열 받은 피부 때문에 얼굴빛이 어두워 지고
확실히 나이보다 늙어 보이고……
참 많이 속상했던 경험이 있어요..
그 뒤로 정신 바짝 차리고 미백관리에 나섰죠!!


미백관리에 보통 자외선은 민감하게 챙기지만
은근히 ‘열’에 대해서는 나 몰라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더더욱 말이죠.
(추우니까 찬물 세안은 생략~ 요렇게 말이에요^^; )
하지만 미백관리를 할 때는 ‘열’관리도 신경 써야 한다는 사실~!
“자외선뿐만 아니라 적외선도 피부의 적!”‘열’로부터 피부를 지켜
동안미백 피부를 만드는 저의 철칙과 노하우를 소개할게요~



1. 뜨거운 물로 하는 샤워나 세안은 신속 정확하게!

 


설화수1.jpg



클렌징 거품으로 오래 문지른다고 더 깨끗해지는 게 아니듯
뜨거운 물로 오래 씻는다고 때가 피부 노폐물이 더 잘 씻겨지는 건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피부 속 수분만 더 빼앗기구요.
개인적으로 고온 열 사우나 같은 건 피하는 편이구요
샤워나 세안을 할 때도 웬만하면 미지근한 물!
뜨거운 물로 할 때는 처음 잠깐만
한답니다.




2. 세안 후 찬물로 마무리는 반/드/시 지킨다!

 


설화수2.jpg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고 해도
세안 후 찬물로 페팅을 여러 번 해 주는 원칙만큼은
철저하게 지키고 있어요!
그 옛날 남자 스킨 <쾌남> CF의 한 장면처럼
멋지게 “촥! 촥!” 찬물로 뺨을 때리듯 열심히 말이죠^^
찬물 페팅을 하면 확실히 피부가 탱탱해지는 느낌이 좋거든요.
세안 후 기분도 상쾌하구요^^




3. 그래, 가끔은 녹차를 얼려 보자

 


설화수3.jpg설화수4.jpg


 

평소에도 눈이 붓거나 했을 때 녹차 티 백을 냉장고에 뒀다가
눈 위에 10분 정도 올려두곤 하는데요,
일 주일에 한 번 정도 아예 녹차를 얼린 얼음으로 냉 찜질을 해요^^
방법은 간단한데요,
녹차를 끓여서 식힌 다음 냉동실에 얼음을 만들어요.
그리고 가제 수건 같은 데에 잘 감싸
얼굴 위에 올려 놓고 군데 군데 마사지 하듯이
냉 찜질을 해 주는 거죠^^
탄력도 높아지고, 붓기가 가라앉아 왠지 V라인도 더 살아나는 느낌!
녹차 향도 맘을 차분하게 해 주죠.




4. 화장품도 이왕이면 열케어 아이템으로!

 


설화수5.jpg



세안 후에는 기초를 꼼꼼하게 발라주는데요,
설화수에서 나온 열케어 라인의 화장품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자정미백에센스’처럼 ‘열’ 때문에 칙칙해진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바꿔주도록
하는 아이템을 활용하면 좋겠죠.

열은 피부 손상을 시키면서 피부 톤을 노랗게, 붉게 만들거든요.
설화수 ‘자정미백에센스’ 같은 경우는
백화사설초로 얼굴의 노란 기와 붉은 기를 없애준다고
해요.
‘열’만 확실히 잡아도 내 피부를 더 환하고 밝게 만들 수 있다니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50   주말아침~ 4 이경화2010-02-201429
24549   울아가들~^^ 6 <포동..2010-02-201180
24548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자연2010-02-201254
24547   이제잠.. 4 이겨울님..2010-02-201246
24546   큰언니네 갈까합니다 10 뽀샤시2010-02-201153
24545   요즘 우리 아들에게~~ 3 이겨울님..2010-02-201150
24544   내일은 부동산 뛰려구요~^^ 6 은지맘2010-02-191185
24543   두 명이 도망을 갔다네요... 12 뽀샤시2010-02-191139
24542   엄마의 욕심 버리고 비교하지 않기^^** 10 박영희2010-02-191297
24541   *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6 맘마미아..2010-02-191482
24540   간만에 외출해요~ 3 이경화2010-02-191213
24539   mp4 꽁짜로 받았어요.... 5 박경진2010-02-191143
24538   저 보다 봄 가디리는분 6 자연2010-02-191314
24537   학원에 학부모 간담회 다녀왔어요. 3 낙랑공주..2010-02-191442
24536   신랑의 핸드폰... 5 이겨울님..2010-02-191206
24535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기다리집니다^^ 4 자연2010-02-19935
24534   오늘도 눈이 펄펄 내리네요 7 박경진2010-02-19991
24533   말장난? 말실수? 3 밥상차리..2010-02-191220
24532   쌩쌩 돌아가요 10 teresung..2010-02-191105
24531   한참을 울고나니 시원하네요.. 12 은지맘2010-02-191497
24530   아니~ 좋은책을 왜 버리지?? 10 맘마미아..2010-02-191251
24529   설 스트레스, 신랑은 알까요 3 windy422010-02-191396
24528   우체통에 뽀삐가~ 5 이경화2010-02-181090
24527   생리대 어느 브랜드 사용하세요? 7 베비!2010-02-181554
24526   어젯밤 쓰레기 환경에 대해서 7 맘마미아..2010-02-181422
24525   춘천맛집이예요^^* 8 뽀샤시2010-02-182716
24524   디지털방송 보기좋네요 2 이경화2010-02-181453
24523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2 박경진2010-02-181058
24522   좋은 부모가 되자구용~(주저리 주저리...^^) 2 은지맘2010-02-181637
24521   "엄마 나 예뻐서 납치하면 ... " 4 맘마미아..2010-02-181329
24520   졸린데..잠을 못자게 하네요.. 3 이겨울님..2010-02-1811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