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조카가 태어나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16 21:04

조회수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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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었는데..

명절때 태어나면 안돼는데,...

했는데 그때 안태어나고 드디어 오늘 태어났네요~~

우리 언니가 오늘 태어낫으면 했는데..

이눔이 효자인가봐요..ㅎㅎㅎ

3.72로 태어났다네요..

건강한 사내아이라네요..

아들,딸,아들..ㅎㅎㅎ사실언니는 딸을 바랬는데...

설마 울 남편이 우리도 셋째 낳자고 하지는 않겠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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