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뭘 했나 모르겠네요..!!
울었다 웃었다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낸거 같아요..!!
여자가 남편만 보고 결혼해서 며느리 노릇 하려니 어디 하나 쉬운게 없네요.ㅎㅎ
많이 참고, 했지만, 그게 오래 가질 못하고..
사람 사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항상 웃고 살수는 없는건지..
오늘은 그냥 맘 비우고 편하게 쉬어야 겠어요
| 너무 우울한 하루 |
|---|
오늘 하루종일 뭘 했나 모르겠네요..!!
울었다 웃었다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낸거 같아요..!!
여자가 남편만 보고 결혼해서 며느리 노릇 하려니 어디 하나 쉬운게 없네요.ㅎㅎ
많이 참고, 했지만, 그게 오래 가질 못하고..
사람 사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항상 웃고 살수는 없는건지..
오늘은 그냥 맘 비우고 편하게 쉬어야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519 |
맥심 모카골드 & 맥심 아라비카 100 집중 맛 분석
|
미랑이 | 2010-02-18 | 1872 | |||||||
| 24518 |
큰 맘 먹고 산 핑크색 코트, 왜 집에서는 안 어울릴까요ㅠ_ㅠ
|
으앙 | 2010-02-18 | 2338 | |||||||
| 24517 |
우리 가족들 모델 해도 되겠죠??^__________^
|
박영희 | 2010-02-18 | 1094 | |||||||
| 24516 |
꿈은 ★ 이루어진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
박경진 | 2010-02-18 | 1015 | |||||||
| 24515 |
베스트맘으로
|
하얀겨울.. | 2010-02-18 | 1425 | |||||||
| 24514 |
요즘 애기들 개월수 따지는것
|
맘마미아.. | 2010-02-18 | 1731 | |||||||
| 24513 |
혹시 이 크레파스 써보신분 계세요?
|
은지맘 | 2010-02-18 | 1085 | |||||||
| 24512 |
7만원 과속 딱지..
|
박경진 | 2010-02-18 | 1237 | |||||||
| 24511 |
니 아프면 니 엄마가 마음이 아프다
|
자연 | 2010-02-18 | 1109 | |||||||
| 24510 |
어제 새볔2시
|
맘마미아.. | 2010-02-18 | 1107 | |||||||
| 24509 |
2주만에 다시 발걸음을 합니다.
|
쏙이♡ | 2010-02-18 | 1101 | |||||||
| 24508 |
아이 기저귀떼기 힘드네요...
|
은지맘 | 2010-02-18 | 2336 | |||||||
| 24507 |
눈 내린 도봉산에서 새들과 함께..
|
현이 | 2010-02-18 | 1179 | |||||||
| 24506 |
북한에서 규모6,7지진 있었다고 하네요
|
자연 | 2010-02-18 | 1085 | |||||||
| 24505 |
스트레스 받아요
|
박경진 | 2010-02-18 | 1276 | |||||||
| 24504 |
닭가슴살을 이용한 월남쌈.
|
밥상차리.. | 2010-02-18 | 1643 | |||||||
| 24503 |
어머나. 눈이 내려요
|
박경진 | 2010-02-18 | 1008 | |||||||
| 24502 |
좋은아침입니다
|
자연 | 2010-02-18 | 1389 | |||||||
| 24501 |
이제.잠..
|
이겨울님.. | 2010-02-18 | 1197 | |||||||
| 24500 |
용서 비는 딸에게...
|
박영희 | 2010-02-18 | 1873 | |||||||
| 24499 |
자기전에 밥달라는 우리 아들
|
이겨울님.. | 2010-02-17 | 1217 | |||||||
| 24498 |
눈물이 나올라고 하네요..
|
맘마미아.. | 2010-02-17 | 1255 | |||||||
| 24497 |
피죤 한말 샀어요..
|
박경진 | 2010-02-17 | 1446 | |||||||
| 24496 |
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
자연 | 2010-02-17 | 993 | |||||||
| 24495 |
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요..
|
은지맘 | 2010-02-17 | 2089 | |||||||
| 24494 |
비빔국수가 땡기는날...
|
박경진 | 2010-02-17 | 972 | |||||||
| 24493 |
명절 전, 후로 생신이......
|
박영희 | 2010-02-17 | 1013 | |||||||
| 24492 |
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
디토 | 2010-02-17 | 2043 | |||||||
| 24491 |
개구녕을????ㅋㅋ
|
박영희 | 2010-02-17 | 1334 | |||||||
| 24490 |
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
박경진 | 2010-02-17 | 1471 | |||||||
| 24489 |
딸이야기
|
teresung.. | 2010-02-17 | 2423 | |||||||
은지맘
정말 사는게 만만치 않지요?
힘내세요...
좋은일과 안좋은일 공존하는게 사람사는 세상이치인것 같아요...
답글
박경진
비온뒤에 땅이 더 단단해 지듯이 말씀이죠?
곧 좋은날이 왔음 좋겠네요
요즘 좀 숨이 막혀요
자연
인심하고 있을때는 마음이 자주 우울하는다고 해요.
신경 많이 쓰지 마세요.
아기 위해서도 좋은생각,좋은생각 하세요^^
답글
박경진
언니 감사해요
아무래도 그런것도 있는거 같아요
임신하고 많이 예민해 진거 같아요
teresung
이제 우울한 마음일랑
강물에 띄워보내시고
마음다 접어요..
여자에 일생
왜 여자는 남의집으로 시집을 가게 햇는지
으이구야 내 팔자야
답글
박경진
전 결혼하고 온 가족이 모여서 오순도순 하하호호 웃으며 좋은 이야기만 하고 살줄알았는데
생각처럼 뭐 하나 쉬운게 없네요...ㅎㅎ
이겨울님
답글
박경진
이겨울님 감사합니다.
네, 이제 우울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