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16 18:25

조회수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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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전화 왔어요.

오늘 저녁식사하고 온다고 해서 왜요라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친구가 왕따 받았어 학교도 가기 싫어서 많이 안갔다고 하네요.

우리딸 전학하고 이 친구하고 친구 되고 친구가 학교 다니기 잘가기 시작되고  아이가 많이 달아졌다고 고맙다고 우리딸한테 저녁식사 사주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런일하면 식사하고 오라고 말했어요.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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