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후유증으로 힘드신분들 많으시죠..
저두 이번 명절엔 힘들었네요..
울 시엄니 땜시 약간 맘상한 일이 있었서 더 그런가봐여..
한번씩 울 시엄니 제 속을 확~ 뒤집어 놓았서리..
울 랑구 봐서 잘 해 드리고 싶다가도 ~ 그렇게 하실때 마다 제 맘이 삐딱해지네요.
저 처럼 시댁에서 속 뒤집어 진 분 또 계신가여~
| 점심먹고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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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유증으로 힘드신분들 많으시죠..
저두 이번 명절엔 힘들었네요..
울 시엄니 땜시 약간 맘상한 일이 있었서 더 그런가봐여..
한번씩 울 시엄니 제 속을 확~ 뒤집어 놓았서리..
울 랑구 봐서 잘 해 드리고 싶다가도 ~ 그렇게 하실때 마다 제 맘이 삐딱해지네요.
저 처럼 시댁에서 속 뒤집어 진 분 또 계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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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카골드 & 맥심 아라비카 100 집중 맛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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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랑이 | 2010-02-18 | 18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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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 먹고 산 핑크색 코트, 왜 집에서는 안 어울릴까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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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 2010-02-18 | 2336 | |||||||
| 24517 |
우리 가족들 모델 해도 되겠죠??^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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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8 | 10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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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 이루어진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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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8 | 1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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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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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겨울.. | 2010-02-18 | 14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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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기들 개월수 따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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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8 | 17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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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크레파스 써보신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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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8 | 10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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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 과속 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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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8 | 12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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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아프면 니 엄마가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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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8 | 1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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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볔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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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8 | 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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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다시 발걸음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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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18 | 1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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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기저귀떼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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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8 | 23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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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도봉산에서 새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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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8 | 11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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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규모6,7지진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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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8 | 10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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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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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8 | 12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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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을 이용한 월남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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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8 | 16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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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눈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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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8 | 1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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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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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8 | 13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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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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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8 | 11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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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비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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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8 | 18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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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밥달라는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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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7 | 1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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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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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7 | 12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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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한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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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7 | 14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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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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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7 | 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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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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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가 땡기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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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7 | 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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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 후로 생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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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7 | 1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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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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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17 | 20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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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녕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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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7 | 13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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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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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7 | 14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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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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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7 | 2423 | |||||||
박경진
언니, 저도 이번 명절 역시 우울해요..!!
정말 왜? 여자는 시집을 간것도 억울한데 시댁가서 뒷설겆이에 스트레스까지 받아야 하는지.ㅎㅎ
언니 속상한 맘 훌훌 털어버리세요
답글
은지맘
시어머니때문에 맘상하는일은 누구나 있을꺼에요..
하지만 다 잊어버리시는게 현명합니다..
빨리 잊어버리세용..^^
답글
이겨울님
답글
........
에고...경화님 그래도 우째요,,, 미워도 다시 한번 이죠..^^
힘내세요.
답글
teresung
애고 어쩐대요?
어머님 왜 그러신대요
가끔보는 얼굴들
그저 반갑게 맞이하고 하시면 좋을탠대
엄니들은 왜 들 그러시나 몰라요
나도 어른이지만 참 각성할것이 많은 어르신들 임니다
경화님 남편을 봐서
그냥 확 잊어버리시고
넘겨 버려요
속상한것 오래 되면
결국 나만 손해 거든요
스트레스 이곳에서 맘껏 풀고가요 그래도 결국 남편하고 사는것이니 넘기버리는 지혜를 터득 하고
사는 현명한 며느리가 되어야 함니다
알앗죠?
답글
자연
자주 있어요.
그런데 이번은 무섭게 문제 조금만 있어 끝났어요.
보통은 화가 나고 오는지 울고 오는때가 있는데 이번은 조용했어요^^
조금 기분이 안좋은 말씀하셔지만 많이 적응 되었어 그냥 들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