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후유증으로 힘드신분들 많으시죠..
저두 이번 명절엔 힘들었네요..
울 시엄니 땜시 약간 맘상한 일이 있었서 더 그런가봐여..
한번씩 울 시엄니 제 속을 확~ 뒤집어 놓았서리..
울 랑구 봐서 잘 해 드리고 싶다가도 ~ 그렇게 하실때 마다 제 맘이 삐딱해지네요.
저 처럼 시댁에서 속 뒤집어 진 분 또 계신가여~
| 점심먹고 잠시~ |
|---|
명절 후유증으로 힘드신분들 많으시죠..
저두 이번 명절엔 힘들었네요..
울 시엄니 땜시 약간 맘상한 일이 있었서 더 그런가봐여..
한번씩 울 시엄니 제 속을 확~ 뒤집어 놓았서리..
울 랑구 봐서 잘 해 드리고 싶다가도 ~ 그렇게 하실때 마다 제 맘이 삐딱해지네요.
저 처럼 시댁에서 속 뒤집어 진 분 또 계신가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550 |
주말아침~
|
이경화 | 2010-02-20 | 1424 | |||||||
| 24549 |
울아가들~^^
|
<포동.. | 2010-02-20 | 1171 | |||||||
| 24548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자연 | 2010-02-20 | 1251 | |||||||
| 24547 |
이제잠..
|
이겨울님.. | 2010-02-20 | 1244 | |||||||
| 24546 |
큰언니네 갈까합니다
|
뽀샤시 | 2010-02-20 | 1145 | |||||||
| 24545 |
요즘 우리 아들에게~~
|
이겨울님.. | 2010-02-20 | 1148 | |||||||
| 24544 |
내일은 부동산 뛰려구요~^^
|
은지맘 | 2010-02-19 | 1183 | |||||||
| 24543 |
두 명이 도망을 갔다네요...
|
뽀샤시 | 2010-02-19 | 1137 | |||||||
| 24542 |
엄마의 욕심 버리고 비교하지 않기^^**
|
박영희 | 2010-02-19 | 1290 | |||||||
| 24541 |
*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
맘마미아.. | 2010-02-19 | 1478 | |||||||
| 24540 |
간만에 외출해요~
|
이경화 | 2010-02-19 | 1207 | |||||||
| 24539 |
mp4 꽁짜로 받았어요....
|
박경진 | 2010-02-19 | 1138 | |||||||
| 24538 |
저 보다 봄 가디리는분
|
자연 | 2010-02-19 | 1311 | |||||||
| 24537 |
학원에 학부모 간담회 다녀왔어요.
|
낙랑공주.. | 2010-02-19 | 1439 | |||||||
| 24536 |
신랑의 핸드폰...
|
이겨울님.. | 2010-02-19 | 1205 | |||||||
| 24535 |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기다리집니다^^
|
자연 | 2010-02-19 | 931 | |||||||
| 24534 |
오늘도 눈이 펄펄 내리네요
|
박경진 | 2010-02-19 | 990 | |||||||
| 24533 |
말장난? 말실수?
|
밥상차리.. | 2010-02-19 | 1216 | |||||||
| 24532 |
쌩쌩 돌아가요
|
teresung.. | 2010-02-19 | 1097 | |||||||
| 24531 |
한참을 울고나니 시원하네요..
|
은지맘 | 2010-02-19 | 1489 | |||||||
| 24530 |
아니~ 좋은책을 왜 버리지??
|
맘마미아.. | 2010-02-19 | 1244 | |||||||
| 24529 |
설 스트레스, 신랑은 알까요
|
windy42 | 2010-02-19 | 1394 | |||||||
| 24528 |
우체통에 뽀삐가~
|
이경화 | 2010-02-18 | 1084 | |||||||
| 24527 |
생리대 어느 브랜드 사용하세요?
|
베비! | 2010-02-18 | 1547 | |||||||
| 24526 |
어젯밤 쓰레기 환경에 대해서
|
맘마미아.. | 2010-02-18 | 1419 | |||||||
| 24525 |
춘천맛집이예요^^*
|
뽀샤시 | 2010-02-18 | 2714 | |||||||
| 24524 |
디지털방송 보기좋네요
|
이경화 | 2010-02-18 | 1450 | |||||||
| 24523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
박경진 | 2010-02-18 | 1054 | |||||||
| 24522 |
좋은 부모가 되자구용~(주저리 주저리...^^)
|
은지맘 | 2010-02-18 | 1633 | |||||||
| 24521 |
"엄마 나 예뻐서 납치하면 ... "
|
맘마미아.. | 2010-02-18 | 1326 | |||||||
| 24520 |
졸린데..잠을 못자게 하네요..
|
이겨울님.. | 2010-02-18 | 1144 | |||||||
박경진
언니, 저도 이번 명절 역시 우울해요..!!
정말 왜? 여자는 시집을 간것도 억울한데 시댁가서 뒷설겆이에 스트레스까지 받아야 하는지.ㅎㅎ
언니 속상한 맘 훌훌 털어버리세요
답글
은지맘
시어머니때문에 맘상하는일은 누구나 있을꺼에요..
하지만 다 잊어버리시는게 현명합니다..
빨리 잊어버리세용..^^
답글
이겨울님
답글
........
에고...경화님 그래도 우째요,,, 미워도 다시 한번 이죠..^^
힘내세요.
답글
teresung
애고 어쩐대요?
어머님 왜 그러신대요
가끔보는 얼굴들
그저 반갑게 맞이하고 하시면 좋을탠대
엄니들은 왜 들 그러시나 몰라요
나도 어른이지만 참 각성할것이 많은 어르신들 임니다
경화님 남편을 봐서
그냥 확 잊어버리시고
넘겨 버려요
속상한것 오래 되면
결국 나만 손해 거든요
스트레스 이곳에서 맘껏 풀고가요 그래도 결국 남편하고 사는것이니 넘기버리는 지혜를 터득 하고
사는 현명한 며느리가 되어야 함니다
알앗죠?
답글
자연
자주 있어요.
그런데 이번은 무섭게 문제 조금만 있어 끝났어요.
보통은 화가 나고 오는지 울고 오는때가 있는데 이번은 조용했어요^^
조금 기분이 안좋은 말씀하셔지만 많이 적응 되었어 그냥 들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