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잠시~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2-16 12:50

조회수 1,0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휴식시간에 커피 한잔 하면서 카페에 잠시 들렀서요.

명절 후유증으로 힘드신분들 많으시죠..

저두 이번 명절엔 힘들었네요..

울 시엄니 땜시 약간 맘상한 일이 있었서 더 그런가봐여..

한번씩 울 시엄니 제 속을 확~ 뒤집어 놓았서리..

울 랑구 봐서 잘 해 드리고 싶다가도 ~ 그렇게 하실때 마다 제 맘이 삐딱해지네요.

저 처럼 시댁에서 속 뒤집어 진 분 또 계신가여~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04   닭가슴살을 이용한 월남쌈. 2 밥상차리..2010-02-181638
24503   어머나. 눈이 내려요 4 박경진2010-02-181001
24502   좋은아침입니다 10 자연2010-02-181382
24501   이제.잠.. 6 이겨울님..2010-02-181188
24500   용서 비는 딸에게... 16 박영희2010-02-181868
24499   자기전에 밥달라는 우리 아들 6 이겨울님..2010-02-171211
24498   눈물이 나올라고 하네요.. 8 맘마미아..2010-02-171244
24497   피죤 한말 샀어요.. 8 박경진2010-02-171436
24496   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10 자연2010-02-17987
24495   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요.. 7 은지맘2010-02-172084
24494   비빔국수가 땡기는날... 4 박경진2010-02-17968
24493   명절 전, 후로 생신이...... 10 박영희2010-02-171008
24492   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4 디토2010-02-172032
24491   개구녕을????ㅋㅋ 8 박영희2010-02-171326
24490   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16 박경진2010-02-171460
24489   딸이야기 6 teresung..2010-02-172417
24488   오늘은 맘껏 사랑하세여~ 10 은지맘2010-02-171120
24487   잠시.. 10 이겨울님..2010-02-171145
24486   < 베스트맘>창의미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다 6 재윤맘2010-02-171835
24485   아침에 바나나우유 7 박경진2010-02-171265
24484   [피부관리노하우] 동안미백법으로 7살어려지세요. 9 맘투맘2010-02-172236
24483   기념사진 남겨왔어요^^* 16 뽀샤시2010-02-171096
24482   4주안에 건강 혈관 만들기 8 다정이2010-02-171195
24481   잠자기전... 6 이겨울님..2010-02-17961
24480   안녕히 주무세요 8 자연2010-02-161268
24479   오늘 더 좋은일 있어요 6 자연2010-02-16889
24478   셋째 조카가 태어나다~~ 8 이겨울님..2010-02-16929
24477   너무 우울한 하루 8 박경진2010-02-16954
24476   뻐꾸기 울었네요 7 이경화2010-02-161079
24475   몸살이 났네요... 9 이겨울님..2010-02-161370
24474   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14 자연2010-02-1615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