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잠시~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2-16 12:50

조회수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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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시간에 커피 한잔 하면서 카페에 잠시 들렀서요.

명절 후유증으로 힘드신분들 많으시죠..

저두 이번 명절엔 힘들었네요..

울 시엄니 땜시 약간 맘상한 일이 있었서 더 그런가봐여..

한번씩 울 시엄니 제 속을 확~ 뒤집어 놓았서리..

울 랑구 봐서 잘 해 드리고 싶다가도 ~ 그렇게 하실때 마다 제 맘이 삐딱해지네요.

저 처럼 시댁에서 속 뒤집어 진 분 또 계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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