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잘들 쉬셨나여~

글쓴이 분꽃

등록일 2010-02-16 10:51

조회수 1,3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2010.jpg


        ♧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시작될 것입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안팎으로 힘든 일이 많아

         웃기 힘든 날들이지만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웃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우울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한  이들에게도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아침부터 밝은 마음

        지니도록 애쓰겠습니다

        때때로 성격과 견해 차이로

         쉽게 친해지지 않는 이들에게
        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서먹해진 벗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렵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
        우두커니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니까요.

        상대가 나에게

        해주기 바라는 것을
        내가 먼저 다가서서 해주는

         겸손한 용기가

        사랑임을 믿으니까요.

         

        습관적인 불평의 말이

         나오려 할 땐
        의식적으로 고마운 일부터

        챙겨보는 성실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평범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이야말로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니까요~

        감사는 나를 살게 하는 힘..

         감사를 많이 할수록
        행복도 커진다는 걸

         모르지 않으면서

        그 동안 감사를

        소홀히 했습니다.

        해 아래 사는 이의 기쁨으로
        다시 새해를 맞으며

        새롭게 다짐합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그리하면 나의 삶은
        평범하지만

        진주처럼 영롱한 

        한 편의 詩가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설 명절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다른때보다 짧은 기간이라  아쉬움이 많겠지만

이젠 즐거움, 행복함,고마움, 가슴가득 안고

또 다시 제자리로, 일상으로, 돌아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어

보다 더 좋은 ,행복한 하루, 하루 ,만들어 가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50   주말아침~ 4 이경화2010-02-201429
24549   울아가들~^^ 6 <포동..2010-02-201179
24548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자연2010-02-201254
24547   이제잠.. 4 이겨울님..2010-02-201246
24546   큰언니네 갈까합니다 10 뽀샤시2010-02-201151
24545   요즘 우리 아들에게~~ 3 이겨울님..2010-02-201150
24544   내일은 부동산 뛰려구요~^^ 6 은지맘2010-02-191184
24543   두 명이 도망을 갔다네요... 12 뽀샤시2010-02-191138
24542   엄마의 욕심 버리고 비교하지 않기^^** 10 박영희2010-02-191297
24541   *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6 맘마미아..2010-02-191482
24540   간만에 외출해요~ 3 이경화2010-02-191211
24539   mp4 꽁짜로 받았어요.... 5 박경진2010-02-191141
24538   저 보다 봄 가디리는분 6 자연2010-02-191314
24537   학원에 학부모 간담회 다녀왔어요. 3 낙랑공주..2010-02-191442
24536   신랑의 핸드폰... 5 이겨울님..2010-02-191206
24535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기다리집니다^^ 4 자연2010-02-19934
24534   오늘도 눈이 펄펄 내리네요 7 박경진2010-02-19991
24533   말장난? 말실수? 3 밥상차리..2010-02-191220
24532   쌩쌩 돌아가요 10 teresung..2010-02-191101
24531   한참을 울고나니 시원하네요.. 12 은지맘2010-02-191497
24530   아니~ 좋은책을 왜 버리지?? 10 맘마미아..2010-02-191248
24529   설 스트레스, 신랑은 알까요 3 windy422010-02-191396
24528   우체통에 뽀삐가~ 5 이경화2010-02-181090
24527   생리대 어느 브랜드 사용하세요? 7 베비!2010-02-181550
24526   어젯밤 쓰레기 환경에 대해서 7 맘마미아..2010-02-181421
24525   춘천맛집이예요^^* 8 뽀샤시2010-02-182715
24524   디지털방송 보기좋네요 2 이경화2010-02-181453
24523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2 박경진2010-02-181058
24522   좋은 부모가 되자구용~(주저리 주저리...^^) 2 은지맘2010-02-181636
24521   "엄마 나 예뻐서 납치하면 ... " 4 맘마미아..2010-02-181329
24520   졸린데..잠을 못자게 하네요.. 3 이겨울님..2010-02-1811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