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잘들 쉬셨나여~

글쓴이 분꽃

등록일 2010-02-16 10:51

조회수 1,29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2010.jpg


        ♧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시작될 것입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안팎으로 힘든 일이 많아

         웃기 힘든 날들이지만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웃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우울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한  이들에게도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아침부터 밝은 마음

        지니도록 애쓰겠습니다

        때때로 성격과 견해 차이로

         쉽게 친해지지 않는 이들에게
        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서먹해진 벗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렵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
        우두커니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니까요.

        상대가 나에게

        해주기 바라는 것을
        내가 먼저 다가서서 해주는

         겸손한 용기가

        사랑임을 믿으니까요.

         

        습관적인 불평의 말이

         나오려 할 땐
        의식적으로 고마운 일부터

        챙겨보는 성실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평범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이야말로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니까요~

        감사는 나를 살게 하는 힘..

         감사를 많이 할수록
        행복도 커진다는 걸

         모르지 않으면서

        그 동안 감사를

        소홀히 했습니다.

        해 아래 사는 이의 기쁨으로
        다시 새해를 맞으며

        새롭게 다짐합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그리하면 나의 삶은
        평범하지만

        진주처럼 영롱한 

        한 편의 詩가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설 명절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다른때보다 짧은 기간이라  아쉬움이 많겠지만

이젠 즐거움, 행복함,고마움, 가슴가득 안고

또 다시 제자리로, 일상으로, 돌아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어

보다 더 좋은 ,행복한 하루, 하루 ,만들어 가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66   설 연휴 잘들 쉬셨나여~ 6 분꽃2010-02-161298
24465   좋은아침입니다 6 자연2010-02-161069
24464   오리고기 먹고 왔어요^___________^ 10 박영희2010-02-151224
24463   유난히 힘든 명절~ 5 이경화2010-02-151179
24462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왔어요 8 자연2010-02-151261
24461   이 시간만 되면 출출하네요 4 박경진2010-02-151016
24460   술술술.~~~~~~~~~~~ 2 이겨울님..2010-02-151429
24459   벌써 마지막 연휴이네요.. 3 맘마미아..2010-02-151060
24458   바다가에 가요 자연2010-02-151470
24457   발렌타인데이 이경식2010-02-151358
24456   발가락이 시리네요 2 박경진2010-02-151118
24455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고 있네요 4 현이2010-02-151298
24454   저도 해주세요^^ 4 자연2010-02-141038
24453   의형제~~~그리고 하모니~~~~~~~~ 2 마리☆2010-02-141176
24452   <펌>슬픈이야기 2 <펌&g..2010-02-141299
24451   남편이 아파요. 3 벨벳토끼..2010-02-141122
24450   아~~ 배불러요. 2 박경진2010-02-141090
24449   깜빡^^:: 6 박영희2010-02-141127
24448   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4 자연2010-02-141154
24447   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6 현이2010-02-141335
24446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2 이겨울님..2010-02-141256
24445   지금 집에 왔어요^^ 4 자연2010-02-131309
24444   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4 현이2010-02-131113
24443   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8 맘마미아..2010-02-131377
24442   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4 박경진2010-02-131168
24441   옥수수빵 가져왔어? 얼릉 줘. 한사코 2010-02-131372
24440   설날 음식하러 고고~~ 3 이겨울님..2010-02-131567
24439   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3 미즈2010-02-131599
24438   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6 박영희2010-02-131118
24437   어느게 더 나아요? 5 현이2010-02-121155
24436   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6 자연2010-02-12112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