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명절 어떻게 보내셨어요?
잘 주무셨어요?
푹 쉴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보통생활 시작하네요.
우리집에는 큰아이 두명은 방학중,작은딸은 학교에 가요.
조금 있다가 일어나야겠어요.
떡국 먹어싶다고 해서 준비 끝나고 작은딸 일어나면 먼제 먹을수 있게 해야겠어요.
어니,오빠가 방학 때문에 너무 부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주까지 가면 작은딸도 방학이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좋은아침입니다 |
|---|
좋은아침입니다
명절 어떻게 보내셨어요?
잘 주무셨어요?
푹 쉴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보통생활 시작하네요.
우리집에는 큰아이 두명은 방학중,작은딸은 학교에 가요.
조금 있다가 일어나야겠어요.
떡국 먹어싶다고 해서 준비 끝나고 작은딸 일어나면 먼제 먹을수 있게 해야겠어요.
어니,오빠가 방학 때문에 너무 부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주까지 가면 작은딸도 방학이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504 |
닭가슴살을 이용한 월남쌈.
|
밥상차리.. | 2010-02-18 | 1638 | |||||||
| 24503 |
어머나. 눈이 내려요
|
박경진 | 2010-02-18 | 1001 | |||||||
| 24502 |
좋은아침입니다
|
자연 | 2010-02-18 | 1382 | |||||||
| 24501 |
이제.잠..
|
이겨울님.. | 2010-02-18 | 1188 | |||||||
| 24500 |
용서 비는 딸에게...
|
박영희 | 2010-02-18 | 1868 | |||||||
| 24499 |
자기전에 밥달라는 우리 아들
|
이겨울님.. | 2010-02-17 | 1209 | |||||||
| 24498 |
눈물이 나올라고 하네요..
|
맘마미아.. | 2010-02-17 | 1244 | |||||||
| 24497 |
피죤 한말 샀어요..
|
박경진 | 2010-02-17 | 1436 | |||||||
| 24496 |
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
자연 | 2010-02-17 | 987 | |||||||
| 24495 |
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요..
|
은지맘 | 2010-02-17 | 2084 | |||||||
| 24494 |
비빔국수가 땡기는날...
|
박경진 | 2010-02-17 | 968 | |||||||
| 24493 |
명절 전, 후로 생신이......
|
박영희 | 2010-02-17 | 1008 | |||||||
| 24492 |
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
디토 | 2010-02-17 | 2032 | |||||||
| 24491 |
개구녕을????ㅋㅋ
|
박영희 | 2010-02-17 | 1326 | |||||||
| 24490 |
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
박경진 | 2010-02-17 | 1460 | |||||||
| 24489 |
딸이야기
|
teresung.. | 2010-02-17 | 2417 | |||||||
| 24488 |
오늘은 맘껏 사랑하세여~
|
은지맘 | 2010-02-17 | 1120 | |||||||
| 24487 |
잠시..
|
이겨울님.. | 2010-02-17 | 1145 | |||||||
| 24486 |
< 베스트맘>창의미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다
|
재윤맘 | 2010-02-17 | 1835 | |||||||
| 24485 |
아침에 바나나우유
|
박경진 | 2010-02-17 | 1265 | |||||||
| 24484 |
[피부관리노하우] 동안미백법으로 7살어려지세요.
|
맘투맘 | 2010-02-17 | 2236 | |||||||
| 24483 |
기념사진 남겨왔어요^^*
|
뽀샤시 | 2010-02-17 | 1096 | |||||||
| 24482 |
4주안에 건강 혈관 만들기
|
다정이 | 2010-02-17 | 1195 | |||||||
| 24481 |
잠자기전...
|
이겨울님.. | 2010-02-17 | 961 | |||||||
| 24480 |
안녕히 주무세요
|
자연 | 2010-02-16 | 1268 | |||||||
| 24479 |
오늘 더 좋은일 있어요
|
자연 | 2010-02-16 | 889 | |||||||
| 24478 |
셋째 조카가 태어나다~~
|
이겨울님.. | 2010-02-16 | 929 | |||||||
| 24477 |
너무 우울한 하루
|
박경진 | 2010-02-16 | 954 | |||||||
| 24476 |
뻐꾸기 울었네요
|
이경화 | 2010-02-16 | 1079 | |||||||
| 24475 |
몸살이 났네요...
|
이겨울님.. | 2010-02-16 | 1370 | |||||||
| 24474 |
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
자연 | 2010-02-16 | 1562 | |||||||
박경진
어머나 그럼 봄방학인가요?
휴~~ 저도 학교 다닐때 방학 무척 기다렸는데
그래도 숙제만 아니면...ㅋㅋ
오빠, 언니가 모두 있어 참 좋겠어요
답글
이겨울님
이상하다기보다는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이라는 말을 쓰는데 보통이라고 하시니까..
참신해서요~~^^
답글
이겨울님
보통생활이라..말 참 재미있네요~~^^
자연님도 잘 보내셧죵~~^^
답글
자연
말 이상해요?
어떻게요?
겨울님 잘 보내셨죠
분꽃
설날 어떠셨나요?
물론 즐겁고 행복한 날 이였으리라...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힘차게 새날 시작해 보새요............
답글
자연
네,잘 보냈어요.
형님집에서 제사 모시기 시작하고 일도 반밖에 안하게 되었어요.
편안하게 보내고 왔어요.
분꽃님 비곤하지 안하셔요?
푹 쉴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