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힘든 명절~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2-15 21:57

조회수 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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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동안 시댁에 있었던이 정말 힘드네요..

항상 명절에는 미리 내려가서 먼저 일하고 제일 늦게 집에 오니..

명절이 반갑지는 않네요..

2박3일 정도는 괜찮은데 3박 4일 정도 있으면 정말 지겹더라구요.

시댁이 옛날 집이라 부엌이  불편하고 , 수도가도 마당에 있었서 설거지 하기도 불편해요.

아무튼 올해도 힘든 명절 보내고 왔네요.. ^^;

집에 돌아 오니 너무 좋고, 컴퓨터 할수 있었서 좋네요..ㅎㅎㅎ

피곤하지만  리뷰를 준비해야 하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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