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힘든 명절~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2-15 21:57

조회수 1,19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3박 4일 동안 시댁에 있었던이 정말 힘드네요..

항상 명절에는 미리 내려가서 먼저 일하고 제일 늦게 집에 오니..

명절이 반갑지는 않네요..

2박3일 정도는 괜찮은데 3박 4일 정도 있으면 정말 지겹더라구요.

시댁이 옛날 집이라 부엌이  불편하고 , 수도가도 마당에 있었서 설거지 하기도 불편해요.

아무튼 올해도 힘든 명절 보내고 왔네요.. ^^;

집에 돌아 오니 너무 좋고, 컴퓨터 할수 있었서 좋네요..ㅎㅎㅎ

피곤하지만  리뷰를 준비해야 하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용..^--------^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81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4 자연2010-02-221338
24580   시어머니랑 잤네용.^^ 4 은지맘2010-02-221070
24579   어제는 한가롭고 즐거운 휴일을 보냈어요^^ 3 낙랑공주..2010-02-221512
24578   세차 1 이경화2010-02-221499
24577   좋은 아침이네요~~ 2 이겨울님..2010-02-221080
24576   즐거운 월요일 아침 1 박경진2010-02-221269
24575   나의 미니 홈피 2 맘마미아..2010-02-221274
24574   재개발이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3 무지개천..2010-02-211253
24573   1박2일 1 이경화2010-02-211378
24572   드뎌 에버랜드 다녀왔어용... 2 은지맘2010-02-211440
24571   남의 자식 험담 내 자식이였다면. 4 맘마미아..2010-02-211519
24570   벤쿠버동계올림픽이 한창이죠^^** 4 박영희2010-02-211106
24569   이번 설 차례상에 포도를 준비했는데요. 5 미즈2010-02-211641
24568   간식으로 찐빵 찌고 있어요 1 박경진2010-02-211230
24567   홍릉수목원의 봄 2 현이2010-02-211057
24566   저도 한물 갔나봐여.. 2 이경화2010-02-211151
24565   모유수유 관리샵 4 뽀샤시2010-02-211162
24564   좋은아침입니다 4 자연2010-02-211092
24563   다들 오늘 즐겁게 보내셨나요?? 3 이겨울님..2010-02-211281
24562   오늘 천자 만나고 왔어요 4 박경진2010-02-201346
24561   오늘 일과~^^ 4 <포동..2010-02-201099
24560   내일 충북 가요 6 자연2010-02-201402
24559   글수가 많아졌네요 4 이경화2010-02-201030
24558   짠짜잔~~~주말의 운세.. 6 은지맘2010-02-201576
24557   영어 하다 사람 잡겠어요. 6 맘마미아..2010-02-201302
24556   토요일.. 4 이겨울님..2010-02-201095
24555   오늘은 시아버님 생신하러 시댁에 가용.. 6 은지맘2010-02-20997
24554   아들한테 받은책 8 자연2010-02-201376
24553   다리 밑에서 주워 왓어 ~!! 테스트 7 맘마미아..2010-02-201134
24552   뭐하니? 6 자연2010-02-201031
24551   점심 뭘루다 드셨나요 4 이경화2010-02-2088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