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힘든 명절~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2-15 21:57

조회수 1,1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3박 4일 동안 시댁에 있었던이 정말 힘드네요..

항상 명절에는 미리 내려가서 먼저 일하고 제일 늦게 집에 오니..

명절이 반갑지는 않네요..

2박3일 정도는 괜찮은데 3박 4일 정도 있으면 정말 지겹더라구요.

시댁이 옛날 집이라 부엌이  불편하고 , 수도가도 마당에 있었서 설거지 하기도 불편해요.

아무튼 올해도 힘든 명절 보내고 왔네요.. ^^;

집에 돌아 오니 너무 좋고, 컴퓨터 할수 있었서 좋네요..ㅎㅎㅎ

피곤하지만  리뷰를 준비해야 하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용..^--------^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2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80   안녕히 주무세요 8 자연2010-02-161256
24479   오늘 더 좋은일 있어요 6 자연2010-02-16874
24478   셋째 조카가 태어나다~~ 8 이겨울님..2010-02-16916
24477   너무 우울한 하루 8 박경진2010-02-16947
24476   뻐꾸기 울었네요 7 이경화2010-02-161069
24475   몸살이 났네요... 9 이겨울님..2010-02-161359
24474   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14 자연2010-02-161549
24473   처가에 가기 싫어 하는 이유가 뭐여욧???? 12 박영희2010-02-161451
24472   날씨가 참 어수선하네요.^^ 8 맘마미아..2010-02-161200
24471   이번 설날 즐거웠던 시간^^** 7 박영희2010-02-161169
24470   설연휴 잘들 보내셧나요? 7 teresung..2010-02-161063
24469   설연휴끝 후유증.... 10 은지맘2010-02-161272
24468   점심먹고 잠시~ 6 이경화2010-02-161035
24467   나, 떡국 안먹을 거야. 11 밥상차리..2010-02-162429
24466   설 연휴 잘들 쉬셨나여~ 6 분꽃2010-02-161285
24465   좋은아침입니다 6 자연2010-02-161060
24464   오리고기 먹고 왔어요^___________^ 10 박영희2010-02-151211
24463   유난히 힘든 명절~ 5 이경화2010-02-151165
24462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왔어요 8 자연2010-02-151243
24461   이 시간만 되면 출출하네요 4 박경진2010-02-151007
24460   술술술.~~~~~~~~~~~ 2 이겨울님..2010-02-151418
24459   벌써 마지막 연휴이네요.. 3 맘마미아..2010-02-151051
24458   바다가에 가요 자연2010-02-151462
24457   발렌타인데이 이경식2010-02-151353
24456   발가락이 시리네요 2 박경진2010-02-151107
24455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고 있네요 4 현이2010-02-151291
24454   저도 해주세요^^ 4 자연2010-02-141030
24453   의형제~~~그리고 하모니~~~~~~~~ 2 마리☆2010-02-141162
24452   <펌>슬픈이야기 2 <펌&g..2010-02-141290
24451   남편이 아파요. 3 벨벳토끼..2010-02-141112
24450   아~~ 배불러요. 2 박경진2010-02-1410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