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술.~~~~~~~~~~~
그눔이 술...ㅡㅡ::
명절 때 술을 엄청 먹더니..
명절 저녁부터 지금까지...
시체로 누워잇네요..
술을 좀 적당히 먹었으면 좋으련만..
먹기 시작하면 왜 그리 많이들 마시는지..
| 술술술.~~~~~~~~~~~ |
|---|
술술술.~~~~~~~~~~~
그눔이 술...ㅡㅡ::
명절 때 술을 엄청 먹더니..
명절 저녁부터 지금까지...
시체로 누워잇네요..
술을 좀 적당히 먹었으면 좋으련만..
먹기 시작하면 왜 그리 많이들 마시는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496 |
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
자연 | 2010-02-17 | 989 | |||||||
| 24495 |
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요..
|
은지맘 | 2010-02-17 | 2085 | |||||||
| 24494 |
비빔국수가 땡기는날...
|
박경진 | 2010-02-17 | 970 | |||||||
| 24493 |
명절 전, 후로 생신이......
|
박영희 | 2010-02-17 | 1009 | |||||||
| 24492 |
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
디토 | 2010-02-17 | 2035 | |||||||
| 24491 |
개구녕을????ㅋㅋ
|
박영희 | 2010-02-17 | 1328 | |||||||
| 24490 |
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
박경진 | 2010-02-17 | 1462 | |||||||
| 24489 |
딸이야기
|
teresung.. | 2010-02-17 | 2417 | |||||||
| 24488 |
오늘은 맘껏 사랑하세여~
|
은지맘 | 2010-02-17 | 1122 | |||||||
| 24487 |
잠시..
|
이겨울님.. | 2010-02-17 | 1145 | |||||||
| 24486 |
< 베스트맘>창의미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다
|
재윤맘 | 2010-02-17 | 1841 | |||||||
| 24485 |
아침에 바나나우유
|
박경진 | 2010-02-17 | 1265 | |||||||
| 24484 |
[피부관리노하우] 동안미백법으로 7살어려지세요.
|
맘투맘 | 2010-02-17 | 2238 | |||||||
| 24483 |
기념사진 남겨왔어요^^*
|
뽀샤시 | 2010-02-17 | 1099 | |||||||
| 24482 |
4주안에 건강 혈관 만들기
|
다정이 | 2010-02-17 | 1196 | |||||||
| 24481 |
잠자기전...
|
이겨울님.. | 2010-02-17 | 963 | |||||||
| 24480 |
안녕히 주무세요
|
자연 | 2010-02-16 | 1277 | |||||||
| 24479 |
오늘 더 좋은일 있어요
|
자연 | 2010-02-16 | 893 | |||||||
| 24478 |
셋째 조카가 태어나다~~
|
이겨울님.. | 2010-02-16 | 934 | |||||||
| 24477 |
너무 우울한 하루
|
박경진 | 2010-02-16 | 960 | |||||||
| 24476 |
뻐꾸기 울었네요
|
이경화 | 2010-02-16 | 1083 | |||||||
| 24475 |
몸살이 났네요...
|
이겨울님.. | 2010-02-16 | 1373 | |||||||
| 24474 |
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
자연 | 2010-02-16 | 1564 | |||||||
| 24473 |
처가에 가기 싫어 하는 이유가 뭐여욧????
|
박영희 | 2010-02-16 | 1462 | |||||||
| 24472 |
날씨가 참 어수선하네요.^^
|
맘마미아.. | 2010-02-16 | 1208 | |||||||
| 24471 |
이번 설날 즐거웠던 시간^^**
|
박영희 | 2010-02-16 | 1188 | |||||||
| 24470 |
설연휴 잘들 보내셧나요?
|
teresung.. | 2010-02-16 | 1074 | |||||||
| 24469 |
설연휴끝 후유증....
|
은지맘 | 2010-02-16 | 1287 | |||||||
| 24468 |
점심먹고 잠시~
|
이경화 | 2010-02-16 | 1051 | |||||||
| 24467 |
나, 떡국 안먹을 거야.
|
밥상차리.. | 2010-02-16 | 2446 | |||||||
| 24466 |
설 연휴 잘들 쉬셨나여~
|
분꽃 | 2010-02-16 | 1305 | |||||||
맘마미아
사회생활하신분들은 어쩔수 없이 술먹다보면 나중에.... 그 술이 자제가 안된다네요..
겨울님 속도 많이 타시겠네요...
답글
가람
첨엔 사람이 술을 마시지만
나중엔 술이 사람을 마시게 된다는 말 실감나네요.
그러게요, 술이 그렇게 맛잇을까요?
아니, 더 기분 좋아지라고 그렇게 마시는 걸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