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에 가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15 12:17

조회수 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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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천천히 일어나고 일어나고 아마존의 눈물 보고 아침,점심 함께 먹었어요.

조금 있다가 바다가에 가자고 하네요.

부산에 살고 있어도 바다가에 정말 잘 안가는것 같아요.

정말 오래간만에 가요.

오늘 날씨는 좋아도 바람이 있어 추우는것 같아요.

2달반 있어던 기침도 몇일전부터 없어지고 너무 기분이 좋아요.

마지막 연휴 미모님분들도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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