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산신령 이야기...^^

글쓴이 두리

등록일 2001-03-16 16:39

조회수 3,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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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은 정기적으로 지상에 내려와 목욕을 하구 천상으로
올라간다고 한다..
선녀들은 오늘두 지상에 내려와 목욕을 하구 올라갈 채비를 하구 있었다..

오잉..근데 선녀중 하나가 옷을 잃어버린것이다

선녀는 발만 동동구르고 안타까워하구 있구 ..동료들은
모두 뿅하구 천상으루 올라가 버렸다..
한참을 안절부절 하구 있는데..
슈우웅~~와당탕..끼릭 98돌~~도~~사가 산신령으루 변해서 나타났다..물론 손에는 선녀의 옷을 가지구..

돌(산)신령:이옷이 네 옷이더냐~~

선녀:깜짝놀라서 말은 못하구 얼른 두손으루 밑을 가린다

돌(산)신령:에구~~위에는 다 보이는 구나~~

선녀:그말에 부끄러워 다시 손으루 가슴을 가린다

돌(산)신령:얘야..이미 볼건 다 보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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