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형제~~~그리고 하모니~~~~~~~~

글쓴이 마리☆

등록일 2010-02-14 20:02

조회수 1,1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번 설에 딸은 당연히 시댁으로 갔고


아들네는 사정이 있어 아예 내려올 생각말고 서울 있거라~~~~~했더니


생각외로 마치 휴가 받은 기분이네요


아마 결혼후 35년만에 맞는 오붓한 명절


그것도 제가 대장??ㅎ이라서 가능했던 일이었구요


휴가같은 명절에 뭘 하나~~


하다 마침 롯데시네마에서 삼성카드로 결제시 동반자 한사람 무료~행사를 어제,오늘.내일까지 ~~


간만에 좋은영화,잘 된 영화 두편을 만났습니다


의형제의 송강호는 일품이었고 강동원이야 멋있는건 말 할것 없고


하모니는~~~~~~~참 좋았습니다


하모니를 보며 ~~이런 영화는 소문을 내 많은 사람이 봐야된다~~ㅎ


영화 보시며 명절증후군도 날려 보내시고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77   너무 우울한 하루 8 박경진2010-02-16947
24476   뻐꾸기 울었네요 7 이경화2010-02-161068
24475   몸살이 났네요... 9 이겨울님..2010-02-161358
24474   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14 자연2010-02-161545
24473   처가에 가기 싫어 하는 이유가 뭐여욧???? 12 박영희2010-02-161449
24472   날씨가 참 어수선하네요.^^ 8 맘마미아..2010-02-161199
24471   이번 설날 즐거웠던 시간^^** 7 박영희2010-02-161168
24470   설연휴 잘들 보내셧나요? 7 teresung..2010-02-161061
24469   설연휴끝 후유증.... 10 은지맘2010-02-161271
24468   점심먹고 잠시~ 6 이경화2010-02-161034
24467   나, 떡국 안먹을 거야. 11 밥상차리..2010-02-162429
24466   설 연휴 잘들 쉬셨나여~ 6 분꽃2010-02-161284
24465   좋은아침입니다 6 자연2010-02-161060
24464   오리고기 먹고 왔어요^___________^ 10 박영희2010-02-151209
24463   유난히 힘든 명절~ 5 이경화2010-02-151163
24462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왔어요 8 자연2010-02-151243
24461   이 시간만 되면 출출하네요 4 박경진2010-02-151002
24460   술술술.~~~~~~~~~~~ 2 이겨울님..2010-02-151417
24459   벌써 마지막 연휴이네요.. 3 맘마미아..2010-02-151049
24458   바다가에 가요 자연2010-02-151462
24457   발렌타인데이 이경식2010-02-151352
24456   발가락이 시리네요 2 박경진2010-02-151107
24455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고 있네요 4 현이2010-02-151290
24454   저도 해주세요^^ 4 자연2010-02-141030
24453   의형제~~~그리고 하모니~~~~~~~~ 2 마리☆2010-02-141162
24452   <펌>슬픈이야기 2 <펌&g..2010-02-141290
24451   남편이 아파요. 3 벨벳토끼..2010-02-141112
24450   아~~ 배불러요. 2 박경진2010-02-141080
24449   깜빡^^:: 6 박영희2010-02-141119
24448   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4 자연2010-02-141150
24447   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6 현이2010-02-14132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