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파요.

글쓴이 벨벳토끼

등록일 2010-02-14 18:21

조회수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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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잘 보내시고 계시죠?? ^^


전 어제부터 남편이 끙끙 앓아서 시댁도 못가고 친정도 못갔어요.


뭐.. 설 음식도 안 하고 오며가며 시간도 아끼고 좋은데요..

근데요.. 남편이 너무 아파해서.. 맘이 넘 아프네요..


토욜날 이마트에 있는 병원에가서 주사도 받고 약도 처방받아 먹었는데도..

오히려 더 안 좋아져서..


응급실 가자고했더니 싫다고 우기고,.

(아.. 나보고 어쩌라고..ㅠㅠ)


아직까지 잠만 자네요..ㅠㅠ


지금껏 간호하다가 컴퓨터앞에 앉아 여기저기 쑤시며 서핑하다가

이 싸이트가 있는 걸 알게되었답니다.^^


암튼..  명절 잘 보내시고

올 한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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