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보내고 형님 친정집에 가시기 때문에 시부모님 시댁에 모시고 가고 저는 우리집에 왔어요.
남편하고 아이들은 아주버님하고 조카하고 함께 외숙모님집에 갔아요.
우리집에 멀어서 친정집에 가시는분 너무 부럽습니다.
오래 설날,추석 때는 우리집에 가는일 없어요.
우리엄마가 만들시는 떡국 먹어싶어요~~~~
친정집에 가시는분 많이 많이 어머님 사랑 받고 오세요^^
| 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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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보내고 형님 친정집에 가시기 때문에 시부모님 시댁에 모시고 가고 저는 우리집에 왔어요.
남편하고 아이들은 아주버님하고 조카하고 함께 외숙모님집에 갔아요.
우리집에 멀어서 친정집에 가시는분 너무 부럽습니다.
오래 설날,추석 때는 우리집에 가는일 없어요.
우리엄마가 만들시는 떡국 먹어싶어요~~~~
친정집에 가시는분 많이 많이 어머님 사랑 받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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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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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0 | 14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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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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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2-20 | 1171 | |||||||
| 24548 |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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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0 | 1251 | |||||||
| 24547 |
이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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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0 | 1244 | |||||||
| 24546 |
큰언니네 갈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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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20 | 1145 | |||||||
| 24545 |
요즘 우리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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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0 | 1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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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부동산 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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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9 | 1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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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이 도망을 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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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9 | 1137 | |||||||
| 24542 |
엄마의 욕심 버리고 비교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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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9 | 1291 | |||||||
| 24541 |
*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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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9 | 14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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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외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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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9 | 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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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4 꽁짜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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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9 | 1138 | |||||||
| 24538 |
저 보다 봄 가디리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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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9 | 1311 | |||||||
| 24537 |
학원에 학부모 간담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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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9 | 14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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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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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9 | 1205 | |||||||
| 24535 |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기다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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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9 | 932 | |||||||
| 24534 |
오늘도 눈이 펄펄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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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9 | 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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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말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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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9 | 1216 | |||||||
| 24532 |
쌩쌩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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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9 | 1097 | |||||||
| 24531 |
한참을 울고나니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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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9 | 1489 | |||||||
| 24530 |
아니~ 좋은책을 왜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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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9 | 1244 | |||||||
| 24529 |
설 스트레스, 신랑은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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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42 | 2010-02-19 | 1394 | |||||||
| 24528 |
우체통에 뽀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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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8 | 1084 | |||||||
| 24527 |
생리대 어느 브랜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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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 | 2010-02-18 | 1547 | |||||||
| 24526 |
어젯밤 쓰레기 환경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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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8 | 1420 | |||||||
| 24525 |
춘천맛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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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8 | 2714 | |||||||
| 24524 |
디지털방송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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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8 | 1450 | |||||||
| 24523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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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8 | 1054 | |||||||
| 24522 |
좋은 부모가 되자구용~(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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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8 | 16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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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예뻐서 납치하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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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8 | 1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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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잠을 못자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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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8 | 1145 | |||||||
맘마미아
저는 대 가족이 부럽던데요..^^
요즘은 그런 시대가 아니니...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요
시댁에 가면 시엄니가 친정에 가라 하면 참 좋을텐데..항상 뒷일이라서 아쉬울때가 많은 분들도
많아요...자연님~~ 도 시간내셔서 얼른 다녀오세요.^^
답글
자연
박경진
맞아요
저도 엄마가 만들어준 전과 떡국 먹고 싶어요
저도 오늘 못갔어요..ㅎㅎ
힘내고, 담에라도 꼭 찾아 뵈요..^^
답글
자연
꼬야님 가기 못하셨어요.
집 멀은곳에 있는다봐요^^
정말 꼭 찾아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