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보내고 형님 친정집에 가시기 때문에 시부모님 시댁에 모시고 가고 저는 우리집에 왔어요.
남편하고 아이들은 아주버님하고 조카하고 함께 외숙모님집에 갔아요.
우리집에 멀어서 친정집에 가시는분 너무 부럽습니다.
오래 설날,추석 때는 우리집에 가는일 없어요.
우리엄마가 만들시는 떡국 먹어싶어요~~~~
친정집에 가시는분 많이 많이 어머님 사랑 받고 오세요^^
| 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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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보내고 형님 친정집에 가시기 때문에 시부모님 시댁에 모시고 가고 저는 우리집에 왔어요.
남편하고 아이들은 아주버님하고 조카하고 함께 외숙모님집에 갔아요.
우리집에 멀어서 친정집에 가시는분 너무 부럽습니다.
오래 설날,추석 때는 우리집에 가는일 없어요.
우리엄마가 만들시는 떡국 먹어싶어요~~~~
친정집에 가시는분 많이 많이 어머님 사랑 받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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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4 | 1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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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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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4 | 1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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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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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4 | 1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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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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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3 | 12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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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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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3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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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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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3 | 13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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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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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3 | 1159 | |||||||
| 24441 | 옥수수빵 가져왔어? 얼릉 줘. | 한사코 | 2010-02-13 | 1355 | |||||||
| 24440 |
설날 음식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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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3 | 15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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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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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 2010-02-13 | 15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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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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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3 | 1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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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게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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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2 | 1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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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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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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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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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2 | 1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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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줄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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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2 | 1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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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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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201 | |||||||
| 24432 |
우리 딸 옆에서 캔캔dvd보다가 잠들어버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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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 2010-02-12 | 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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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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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081 | |||||||
| 24430 |
남편 발렌타인데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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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 2010-02-12 | 16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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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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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2-12 | 1165 | |||||||
| 24428 |
미즈님들 설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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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2 | 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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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보름달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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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2 | 15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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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만든 식혜가 제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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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2 | 14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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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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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0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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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안전운행하고 즐겁게 잘보내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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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2 | 1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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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왔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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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2 | 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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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살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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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1 | 997 | |||||||
| 24421 |
남편한테 선물받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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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1 | 1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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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약속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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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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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통닭과 골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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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9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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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발렌타인데이^^졸업 mms문자로 보냈더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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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 2010-02-11 | 1021 | |||||||
맘마미아
저는 대 가족이 부럽던데요..^^
요즘은 그런 시대가 아니니...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요
시댁에 가면 시엄니가 친정에 가라 하면 참 좋을텐데..항상 뒷일이라서 아쉬울때가 많은 분들도
많아요...자연님~~ 도 시간내셔서 얼른 다녀오세요.^^
답글
자연
박경진
맞아요
저도 엄마가 만들어준 전과 떡국 먹고 싶어요
저도 오늘 못갔어요..ㅎㅎ
힘내고, 담에라도 꼭 찾아 뵈요..^^
답글
자연
꼬야님 가기 못하셨어요.
집 멀은곳에 있는다봐요^^
정말 꼭 찾아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