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14 15:39

조회수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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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보내고 형님 친정집에 가시기 때문에 시부모님 시댁에 모시고 가고 저는 우리집에 왔어요.

남편하고 아이들은 아주버님하고 조카하고 함께 외숙모님집에 갔아요.

우리집에 멀어서 친정집에 가시는분 너무 부럽습니다.

오래 설날,추석 때는 우리집에 가는일 없어요.

우리엄마가 만들시는 떡국 먹어싶어요~~~~

친정집에 가시는분 많이 많이 어머님 사랑 받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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