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2-13 19:48

조회수 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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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날 방학때... 병원 입원해서 못갔었어요

샘께 전화를 드려야 될지 말아야될지 하면서... 한편으론 미운 샘이라 ... 하기 싫었어요.

암튼 오늘 ... 2교시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가봤더니...

같은 반 친구 아이가 저희 집 안다고 그것도 제일 싫어하는 아이가 심부름으로 울집으로

반 통지표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울집까지 왔는데 없어서 다시 학교 가고 ...저는 학교에 가는 길이였는데 그 아이가

아줌마 하며 종이가 너덜 너덜 하면서.... 정말 기분이 확 나빠서..

너 이거 뭐니??하니..지레 겁먹고 쫄아서 ..대답을 하더라구요..

아뇨 눈이 내려서 그랬어요...

제가요 ㅇㅇ집을 알아서요 제가 가져다 준다고 했어요...

이러드라구요...


아니 어떻게 샘이 그럴수가 있나요?? 괘씸해서 ......-,.-


화가나기도 하지만 일단 애들..고맙다고 밥먹이구 보냈네요....

아 ~~ 이 눔의 종이.... 너덜 너덜...

암튼..좋은 평가는 기대 안했어요,,


그 샘 정말 진저리 나게 싫은데........ 이거 확~ 뒤집고 싶궁...ㅠㅠ

세상살기 참 ~`어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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