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음식하러 고고~~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울 신랑은 아이 데리거 갔네요..
지금 갔으니까 한시간 정도 걸리겠죵...왔다 갔다 하면..
신랑오면 시댁으로 음식은 할지 안할지는 모르지만..
일딴 건너가볼까해요~~
신랑이 음식하겠죵..ㅎㅎ
저야 울 딸래미 봐야 하니까요..
다들 오늘 고생좀 하시겠네요.
핫팅핫팅....
| 설날 음식하러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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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음식하러 고고~~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울 신랑은 아이 데리거 갔네요..
지금 갔으니까 한시간 정도 걸리겠죵...왔다 갔다 하면..
신랑오면 시댁으로 음식은 할지 안할지는 모르지만..
일딴 건너가볼까해요~~
신랑이 음식하겠죵..ㅎㅎ
저야 울 딸래미 봐야 하니까요..
다들 오늘 고생좀 하시겠네요.
핫팅핫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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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눈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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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8 | 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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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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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8 | 13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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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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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8 | 11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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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비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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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8 | 1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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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밥달라는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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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7 | 1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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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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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7 | 12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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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한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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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7 | 14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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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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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7 | 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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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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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7 | 20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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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가 땡기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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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7 | 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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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 후로 생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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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7 | 1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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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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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17 | 20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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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녕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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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7 | 13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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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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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7 | 14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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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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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7 | 24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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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맘껏 사랑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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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7 | 1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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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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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7 | 11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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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맘>창의미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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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맘 | 2010-02-17 | 18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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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바나나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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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7 | 12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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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노하우] 동안미백법으로 7살어려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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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투맘 | 2010-02-17 | 22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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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 남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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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7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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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안에 건강 혈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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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이 | 2010-02-17 | 11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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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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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7 | 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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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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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6 | 12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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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 좋은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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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6 | 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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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조카가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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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6 | 9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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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울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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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6 | 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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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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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6 | 10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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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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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6 | 13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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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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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6 | 15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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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에 가기 싫어 하는 이유가 뭐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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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6 | 1457 | |||||||
박경진
따님이 복댕이네요..!!
남편분이 정말 자상하신가봐요..!!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고 오세요
답글
자연
일 끝나셨어요?
저는 일 끝나고 지금 왔어요^^
답글
맘마미아
ㅎㅎㅎ남편분이 음식을 ...??^^ ㅎㅎㅎㅎ
고생하시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