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엄마가 가셨네용...ㅠㅠ
산후조리 해준다고 집에 계셨는데..
설날도 있고 해서 오늘 아예 가셨네요..
같이 살다가 가시니까.
많이 섭섭하네요...
지금은 집에 울딸과 단둘이 있어요..
엄마는 가시고 울 신랑은 오랜만에 친구들 만난다고..
오늘 아니면 만날시간이 없다고..
간만에 술한잔 한다고 나가공~~
울아들은 울고 불고 해서 엄마 따라 가고..
잠시나마 휴식...하고 있네요~
| 엄마가 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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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엄마가 가셨네용...ㅠㅠ
산후조리 해준다고 집에 계셨는데..
설날도 있고 해서 오늘 아예 가셨네요..
같이 살다가 가시니까.
많이 섭섭하네요...
지금은 집에 울딸과 단둘이 있어요..
엄마는 가시고 울 신랑은 오랜만에 친구들 만난다고..
오늘 아니면 만날시간이 없다고..
간만에 술한잔 한다고 나가공~~
울아들은 울고 불고 해서 엄마 따라 가고..
잠시나마 휴식...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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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게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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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2 | 1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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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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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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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2 | 1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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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줄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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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2 | 12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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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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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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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옆에서 캔캔dvd보다가 잠들어버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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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 2010-02-12 | 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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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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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0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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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발렌타인데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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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 2010-02-12 | 16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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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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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2-12 | 1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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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 설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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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2 | 1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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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보름달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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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2 | 15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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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만든 식혜가 제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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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2 | 14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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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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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0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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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안전운행하고 즐겁게 잘보내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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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2 | 13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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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왔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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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2 | 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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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살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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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1 | 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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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선물받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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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1 | 1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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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약속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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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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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통닭과 골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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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9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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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발렌타인데이^^졸업 mms문자로 보냈더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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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 2010-02-11 |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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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씨 아들 사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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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소리.. | 2010-02-11 | 15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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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왠 겨울 장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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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36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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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선물 받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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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6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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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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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천마밀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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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눈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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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14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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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 치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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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13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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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이 삼만원 잡아먹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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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11 | 1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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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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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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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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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183 | |||||||
박경진
에고.. 그동안 어머님이 계셔서 좋았을텐데
갑자기 어머니 가시면 그자리가 낮설겠어요..!!
어머님 고생하셨는데, 자주 안부 전화 드리세요
답글
맘마미아
산후 조리 할때 역시..엄마가 최고인데..
섭섭하지만 홀로 서기 에도 힘내세요....
답글
teresung
어머니가 산후조리 잘해 주셧네요..
엄마에 빈자리 한참 갈건대
마음이 아파서 어쩐대요....
명절 잘 지내고 다시 오시라고 해서
대접해 드리세요
답글
자연
어머님 오시고 산후조리 잘하셔네요.
가셨어 섭섭하시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