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갔다왔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12 17:08

조회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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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오기 때문에 오늘 미용실에 갔어 머리 예쁘게 하고 왔어요.

언제나 간 미용실 너무 사람 만나서 다른 미용실 갔어요.

그래도 예쁘게 해주셨어요.

우리시어머님 머리도 예쁘고 화장도 잘하고 오면 좋아하셔요.

희머리 염색까지는 못하고 밤에 집에서 간단하고 염색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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