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님들 설 명절 잘보내세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2-12 09:44

조회수 1,13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올 명절은 그리 춥지는 않아서 다행이지만

때아닌 눈으로 인해 고향가시는 님들에 마음이

무겁겟네요.......

미즈 가족 여러분

온가족 모두 모여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엇음 함니다 .....


저는 내일 아침에 만두좀 만들어

냉장고에 담아놓고

큰댁으로 제사 지내러

잠깐 다녀올까 함니다 ....


그리고 잽싸게 집으로 와야

모든 가족들 또 모여서

명절을 보내야 할것 같네요...

행복한날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58   바다가에 가요 자연2010-02-151481
24457   발렌타인데이 이경식2010-02-151364
24456   발가락이 시리네요 2 박경진2010-02-151124
24455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고 있네요 4 현이2010-02-151309
24454   저도 해주세요^^ 4 자연2010-02-141043
24453   의형제~~~그리고 하모니~~~~~~~~ 2 마리☆2010-02-141182
24452   <펌>슬픈이야기 2 <펌&g..2010-02-141309
24451   남편이 아파요. 3 벨벳토끼..2010-02-141128
24450   아~~ 배불러요. 2 박경진2010-02-141101
24449   깜빡^^:: 6 박영희2010-02-141133
24448   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4 자연2010-02-141167
24447   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6 현이2010-02-141343
24446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2 이겨울님..2010-02-141265
24445   지금 집에 왔어요^^ 4 자연2010-02-131321
24444   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4 현이2010-02-131123
24443   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8 맘마미아..2010-02-131385
24442   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4 박경진2010-02-131178
24441   옥수수빵 가져왔어? 얼릉 줘. 한사코 2010-02-131381
24440   설날 음식하러 고고~~ 3 이겨울님..2010-02-131581
24439   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3 미즈2010-02-131609
24438   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6 박영희2010-02-131125
24437   어느게 더 나아요? 5 현이2010-02-121167
24436   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6 자연2010-02-121136
24435   엄마가 갔네요~~ 4 이겨울님..2010-02-121059
24434   할일이 줄줄이네요ㅠㅠ 6 박영희2010-02-121290
24433   미용실에 갔다왔어요 2 자연2010-02-121219
24432   우리 딸 옆에서 캔캔dvd보다가 잠들어버렸네여~ 4 사랑맘2010-02-12992
24431   내일 생일입니다 4 자연2010-02-121103
24430   남편 발렌타인데이 선물^^;; 3 눈송이2010-02-121683
24429   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요 5 분꽃2010-02-121184
24428   미즈님들 설 명절 잘보내세요 9 teresung..2010-02-1211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