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
정말 겨울에 왠 장마같은 비랍니까???
이번주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꼬박
비만 내리니..
이제 정말 지겨울려고 하네요ㅠㅠ
웅...
쌓여있는 빨래도 걱정이 되고..
아침에 출근할때 마다
챙겨야 하는 우산도..싫고..
옷에 조금씩 스며드는
비도 싫어용..ㅠㅠ
이제 반짝 햇살을 좀 보고 싶어요ㅠㅠㅠ
| 아공...왠 겨울 장마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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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
정말 겨울에 왠 장마같은 비랍니까???
이번주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꼬박
비만 내리니..
이제 정말 지겨울려고 하네요ㅠㅠ
웅...
쌓여있는 빨래도 걱정이 되고..
아침에 출근할때 마다
챙겨야 하는 우산도..싫고..
옷에 조금씩 스며드는
비도 싫어용..ㅠㅠ
이제 반짝 햇살을 좀 보고 싶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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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씨 아들 사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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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소리.. | 2010-02-11 | 15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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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36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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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선물 받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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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6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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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뮤지컬초대에 당첨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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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꿈.. | 2010-02-11 | 1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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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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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냥 | 2010-02-11 | 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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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천마밀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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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2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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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눈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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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14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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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 치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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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13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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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이 삼만원 잡아먹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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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11 | 1015 | |||||||
| 24408 |
배송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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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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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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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1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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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세상에 이런일이, 마데카솔 먹는 아줌마보고 깜짝놀랐어요!!! 이제 마데카솔은 끊으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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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오 | 2010-02-11 | 34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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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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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1 | 10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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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g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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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3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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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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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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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서 쉬다 집에가려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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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1 | 1134 | |||||||
| 24401 |
화이트닝 관리로 적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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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 2010-02-11 | 1231 | |||||||
| 24400 |
신나는 음악으롱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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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0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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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내가 니네집 가서 식모살이를 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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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1 | 2133 | |||||||
| 24398 |
함박눈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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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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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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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205 | |||||||
| 24396 |
오늘도 눈이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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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1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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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도 다가오는데 병원에 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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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1 | 14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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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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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연 | 2010-02-10 | 1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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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정식 먹고 용돈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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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0 | 1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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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과 ,,식혜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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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0 | 1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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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실사러 동대문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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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0 | 14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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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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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2-10 | 1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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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키리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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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0 | 14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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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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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0 | 13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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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성공한 동생 선물 사러갔다가 돈만 잔뜩 쓰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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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랑이 | 2010-02-10 | 1204 | |||||||
박경진
저두요
지금 4~5일째 비와 눈으로 연속이네요
이젠 저도 반짝 빛나는 빛을 보고 싶네요
답글
박영희
은지맘
그러게 날시가 계속해서 안좋네요..
명절에는 좋앗으면 좋겠네요
답글
박영희
맘마미아
그죵?? 저도 밖에 나갈려고 했더니.... 아 글씨 ~~ 우산을 갖고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렇게 고민하다가..나갔더니..바닥이 축축하더군요..신발까지 젖고 ...악ㅇ///
정말 싫어욧...... ^^
답글
박영희
송화
봄을 재촉하려는 비라고...
어서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올겨울은 너무 춥고 길어서..
세계적으로 기상이변이 일어나니...
답글
박영희
자연
정말 해님 보고싶네요
답글
제비꽃
그러게여 ~`
봄비라고 믿고 참을수밖에여
봄이 오려고 그럴거에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