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
정말 겨울에 왠 장마같은 비랍니까???
이번주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꼬박
비만 내리니..
이제 정말 지겨울려고 하네요ㅠㅠ
웅...
쌓여있는 빨래도 걱정이 되고..
아침에 출근할때 마다
챙겨야 하는 우산도..싫고..
옷에 조금씩 스며드는
비도 싫어용..ㅠㅠ
이제 반짝 햇살을 좀 보고 싶어요ㅠㅠㅠ
| 아공...왠 겨울 장마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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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
정말 겨울에 왠 장마같은 비랍니까???
이번주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꼬박
비만 내리니..
이제 정말 지겨울려고 하네요ㅠㅠ
웅...
쌓여있는 빨래도 걱정이 되고..
아침에 출근할때 마다
챙겨야 하는 우산도..싫고..
옷에 조금씩 스며드는
비도 싫어용..ㅠㅠ
이제 반짝 햇살을 좀 보고 싶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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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46 |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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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4 | 1247 | |||||||
| 24445 |
지금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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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3 | 1298 | |||||||
| 24444 |
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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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3 | 1102 | |||||||
| 24443 |
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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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3 | 1362 | |||||||
| 24442 |
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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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3 | 1157 | |||||||
| 24441 | 옥수수빵 가져왔어? 얼릉 줘. | 한사코 | 2010-02-13 | 1355 | |||||||
| 24440 |
설날 음식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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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3 | 1549 | |||||||
| 24439 |
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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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 2010-02-13 | 1585 | |||||||
| 24438 |
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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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3 | 1112 | |||||||
| 24437 |
어느게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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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2 | 1150 | |||||||
| 24436 |
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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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113 | |||||||
| 24435 |
엄마가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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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2 | 1042 | |||||||
| 24434 |
할일이 줄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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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2 | 1267 | |||||||
| 24433 |
미용실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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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199 | |||||||
| 24432 |
우리 딸 옆에서 캔캔dvd보다가 잠들어버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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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 2010-02-12 | 972 | |||||||
| 24431 |
내일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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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081 | |||||||
| 24430 |
남편 발렌타인데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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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 2010-02-12 | 1667 | |||||||
| 24429 |
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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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2-12 | 1162 | |||||||
| 24428 |
미즈님들 설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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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2 | 1112 | |||||||
| 24427 |
우리 동네 보름달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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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2 | 1573 | |||||||
| 24426 |
아빠가 만든 식혜가 제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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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2 | 1463 | |||||||
| 24425 |
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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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080 | |||||||
| 24424 |
설연휴 안전운행하고 즐겁게 잘보내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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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2 | 1329 | |||||||
| 24423 |
"언니 왔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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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2 | 815 | |||||||
| 24422 |
절로 살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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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1 | 996 | |||||||
| 24421 |
남편한테 선물받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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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1 | 1049 | |||||||
| 24420 |
저녁에 약속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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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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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통닭과 골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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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9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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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발렌타인데이^^졸업 mms문자로 보냈더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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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 2010-02-11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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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씨 아들 사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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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소리.. | 2010-02-11 | 15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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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1 | 3655 | |||||||
박경진
저두요
지금 4~5일째 비와 눈으로 연속이네요
이젠 저도 반짝 빛나는 빛을 보고 싶네요
답글
박영희
은지맘
그러게 날시가 계속해서 안좋네요..
명절에는 좋앗으면 좋겠네요
답글
박영희
맘마미아
그죵?? 저도 밖에 나갈려고 했더니.... 아 글씨 ~~ 우산을 갖고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렇게 고민하다가..나갔더니..바닥이 축축하더군요..신발까지 젖고 ...악ㅇ///
정말 싫어욧...... ^^
답글
박영희
송화
봄을 재촉하려는 비라고...
어서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올겨울은 너무 춥고 길어서..
세계적으로 기상이변이 일어나니...
답글
박영희
자연
정말 해님 보고싶네요
답글
제비꽃
그러게여 ~`
봄비라고 믿고 참을수밖에여
봄이 오려고 그럴거에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