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화를 내면 울 아들이 눈치를 보내요..
눈치를 보게 키우는게 안좋은거죠??
그런데 자꾸 말을 안듣거나
그러면 제가 자꾸 눈치를 보게 만드니 걱정이네요..
이러다가 정말 울아들이 눈치만 보는 아이로
자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ㅡㅡ::
막막하네요~~
| 아이가 눈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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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를 내면 울 아들이 눈치를 보내요..
눈치를 보게 키우는게 안좋은거죠??
그런데 자꾸 말을 안듣거나
그러면 제가 자꾸 눈치를 보게 만드니 걱정이네요..
이러다가 정말 울아들이 눈치만 보는 아이로
자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ㅡㅡ::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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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카골드 & 맥심 아라비카 100 집중 맛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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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랑이 | 2010-02-18 | 18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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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 먹고 산 핑크색 코트, 왜 집에서는 안 어울릴까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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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 2010-02-18 | 23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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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들 모델 해도 되겠죠??^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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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8 | 1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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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 이루어진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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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8 | 1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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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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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겨울.. | 2010-02-18 | 14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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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기들 개월수 따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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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8 | 17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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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크레파스 써보신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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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8 | 10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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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 과속 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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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8 | 12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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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아프면 니 엄마가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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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8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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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볔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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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8 | 1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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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다시 발걸음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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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18 | 1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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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기저귀떼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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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8 | 2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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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도봉산에서 새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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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8 | 11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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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규모6,7지진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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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8 | 10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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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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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8 | 12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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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을 이용한 월남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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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8 | 16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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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눈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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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8 | 1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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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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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8 | 13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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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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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8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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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비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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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8 | 18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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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밥달라는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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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7 | 1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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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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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7 | 1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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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한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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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7 | 14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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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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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7 | 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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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7 | 20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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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가 땡기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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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7 | 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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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 후로 생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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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7 | 1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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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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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17 | 20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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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녕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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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7 | 13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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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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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7 | 14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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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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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7 | 2423 | |||||||
박경진
아이들이 눈치가 빨라서 그런거 같아요..!!
아닌건 앉혀 놓고 못 알아들어도 잘 이해 시켜 주세요..!!
그럼 아이도 수궁하고 다시는 반복된 일은 안 할 겁니다.
답글
은지맘
그러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이가 너무 눈치보면서 자라는건 안좋을것 같아요..'저도 아이혼내고 아이가 제눈치보는것 같으면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답글
맘마미아
이겨울님 자꾸 눈치 보이면요 어떻게 하면 피할수 잇을까 하면서 거짓말이 늘어나게 되요
저희 아이가 샘이 아이에게 너무 압박을 하셨던지..스트레스 받아서 일년동안 고생했네요..
겨울님도 조심하시면서 아이를 잘 다뤄주셔야 되요....
답글
자연
우리 중학생 된 아들 눈치 없어 머리가 아픕니다
눈치 있는것도 걱정입니다만 눈치 없는것도 걱정입니다^^
답글
제비꽃
아이들 키우기가 어렵지여
전 이제 손녀를 둔 할머니이니~`^^
야단도 치고 거짓말 같은거 할때는 호되게
하시는게 좋으네여
그런후 나중에 꼬옥 안아주시며 엄마의 사랑도
잊지않고 보여주시는게 좋겠지여
더러는 그냥 못본척도 하시구여
겨울님 힘내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