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화를 내면 울 아들이 눈치를 보내요..
눈치를 보게 키우는게 안좋은거죠??
그런데 자꾸 말을 안듣거나
그러면 제가 자꾸 눈치를 보게 만드니 걱정이네요..
이러다가 정말 울아들이 눈치만 보는 아이로
자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ㅡㅡ::
막막하네요~~
| 아이가 눈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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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를 내면 울 아들이 눈치를 보내요..
눈치를 보게 키우는게 안좋은거죠??
그런데 자꾸 말을 안듣거나
그러면 제가 자꾸 눈치를 보게 만드니 걱정이네요..
이러다가 정말 울아들이 눈치만 보는 아이로
자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ㅡㅡ::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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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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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0 | 14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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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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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2-20 | 11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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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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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0 | 12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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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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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0 | 12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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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언니네 갈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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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20 | 11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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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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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0 | 1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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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부동산 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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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9 | 11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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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이 도망을 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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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9 | 1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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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욕심 버리고 비교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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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9 | 12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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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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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9 | 14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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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외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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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9 | 1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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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4 꽁짜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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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9 | 11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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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다 봄 가디리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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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9 | 13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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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학부모 간담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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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9 | 14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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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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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9 | 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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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기다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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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9 | 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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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이 펄펄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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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9 | 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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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말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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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9 | 1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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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쌩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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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9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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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울고나니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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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9 | 14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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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좋은책을 왜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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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9 | 1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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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스트레스, 신랑은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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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42 | 2010-02-19 | 13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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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에 뽀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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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어느 브랜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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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 | 2010-02-18 | 15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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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쓰레기 환경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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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맛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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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방송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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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8 | 14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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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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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자구용~(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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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8 | 16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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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예뻐서 납치하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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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8 | 1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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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잠을 못자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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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8 | 1146 | |||||||
박경진
아이들이 눈치가 빨라서 그런거 같아요..!!
아닌건 앉혀 놓고 못 알아들어도 잘 이해 시켜 주세요..!!
그럼 아이도 수궁하고 다시는 반복된 일은 안 할 겁니다.
답글
은지맘
그러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이가 너무 눈치보면서 자라는건 안좋을것 같아요..'저도 아이혼내고 아이가 제눈치보는것 같으면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답글
맘마미아
이겨울님 자꾸 눈치 보이면요 어떻게 하면 피할수 잇을까 하면서 거짓말이 늘어나게 되요
저희 아이가 샘이 아이에게 너무 압박을 하셨던지..스트레스 받아서 일년동안 고생했네요..
겨울님도 조심하시면서 아이를 잘 다뤄주셔야 되요....
답글
자연
우리 중학생 된 아들 눈치 없어 머리가 아픕니다
눈치 있는것도 걱정입니다만 눈치 없는것도 걱정입니다^^
답글
제비꽃
아이들 키우기가 어렵지여
전 이제 손녀를 둔 할머니이니~`^^
야단도 치고 거짓말 같은거 할때는 호되게
하시는게 좋으네여
그런후 나중에 꼬옥 안아주시며 엄마의 사랑도
잊지않고 보여주시는게 좋겠지여
더러는 그냥 못본척도 하시구여
겨울님 힘내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