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화를 내면 울 아들이 눈치를 보내요..
눈치를 보게 키우는게 안좋은거죠??
그런데 자꾸 말을 안듣거나
그러면 제가 자꾸 눈치를 보게 만드니 걱정이네요..
이러다가 정말 울아들이 눈치만 보는 아이로
자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ㅡㅡ::
막막하네요~~
| 아이가 눈치를~~ |
|---|
제가 화를 내면 울 아들이 눈치를 보내요..
눈치를 보게 키우는게 안좋은거죠??
그런데 자꾸 말을 안듣거나
그러면 제가 자꾸 눈치를 보게 만드니 걱정이네요..
이러다가 정말 울아들이 눈치만 보는 아이로
자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ㅡㅡ::
막막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415 |
구정 선물 받았어요..ㅎㅎ
|
박경진 | 2010-02-11 | 1684 | |||||||
| 24414 |
아이랑 뮤지컬초대에 당첨되었어요~
|
하늘빛꿈.. | 2010-02-11 | 1213 | |||||||
| 24413 |
놀러오세요~
|
민냥 | 2010-02-11 | 985 | |||||||
| 24412 |
지금 천마밀 먹고 있어요
|
박경진 | 2010-02-11 | 1237 | |||||||
| 24411 |
|
이겨울님.. | 2010-02-11 | 1431 | |||||||
| 24410 |
밤 12시에 치킨을^^::::
|
박영희 | 2010-02-11 | 1376 | |||||||
| 24409 |
백원이 삼만원 잡아먹었어욤,,,
|
쭈니비니.. | 2010-02-11 | 1013 | |||||||
| 24408 |
배송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네요
|
박경진 | 2010-02-11 | 1096 | |||||||
| 24407 |
옆집 할머니
|
자연 | 2010-02-11 | 1181 | |||||||
| 24406 |
오랜만에 본 세상에 이런일이, 마데카솔 먹는 아줌마보고 깜짝놀랐어요!!! 이제 마데카솔은 끊으셨음 좋겠네요~
|
아지오 | 2010-02-11 | 3425 | |||||||
| 24405 |
지나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
낙랑공주.. | 2010-02-11 | 1058 | |||||||
| 24404 |
12kg쪘어요
|
박경진 | 2010-02-11 | 1352 | |||||||
| 24403 |
학교에서 아들 왔어요
|
자연 | 2010-02-11 | 1210 | |||||||
| 24402 |
친정서 쉬다 집에가려는뎅~
|
은지맘 | 2010-02-11 | 1134 | |||||||
| 24401 |
화이트닝 관리로 적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네요
|
해피맘 | 2010-02-11 | 1226 | |||||||
| 24400 |
신나는 음악으롱 하루 시작하세요^^
|
박경진 | 2010-02-11 | 1097 | |||||||
| 24399 |
싫다,,,내가 니네집 가서 식모살이를 왜하니?
|
낙랑공주.. | 2010-02-11 | 2133 | |||||||
| 24398 |
함박눈이 내려요...
|
박경진 | 2010-02-11 | 1203 | |||||||
| 24397 |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
자연 | 2010-02-11 | 1202 | |||||||
| 24396 |
오늘도 눈이 오나요`~??
|
이겨울님.. | 2010-02-11 | 1148 | |||||||
| 24395 |
명절도 다가오는데 병원에 왔네요.ㅠㅠ
|
맘마미아.. | 2010-02-11 | 1441 | |||||||
| 24394 |
약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있네요.
|
남상연 | 2010-02-10 | 1948 | |||||||
| 24393 |
산채정식 먹고 용돈도 받았어요^^*
|
뽀샤시 | 2010-02-10 | 1165 | |||||||
| 24392 |
수정과 ,,식혜 담고
|
teresung.. | 2010-02-10 | 1056 | |||||||
| 24391 |
아크릴 실사러 동대문 다녀 왔어요.
|
현이 | 2010-02-10 | 1439 | |||||||
| 24390 |
여동생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
천진난만.. | 2010-02-10 | 1226 | |||||||
| 24389 |
코키리의 등
|
자연 | 2010-02-10 | 1492 | |||||||
| 24388 |
두아이가~~
|
이겨울님.. | 2010-02-10 | 1299 | |||||||
| 24387 |
취업에 성공한 동생 선물 사러갔다가 돈만 잔뜩 쓰고왔습니다.
|
미랑이 | 2010-02-10 | 1203 | |||||||
| 24386 |
예방접종...
|
이겨울님.. | 2010-02-10 | 1322 | |||||||
| 24385 |
저희는 딸둘..아가씨네는 아들둘..
|
박영희 | 2010-02-10 | 1819 | |||||||
박경진
아이들이 눈치가 빨라서 그런거 같아요..!!
아닌건 앉혀 놓고 못 알아들어도 잘 이해 시켜 주세요..!!
그럼 아이도 수궁하고 다시는 반복된 일은 안 할 겁니다.
답글
은지맘
그러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이가 너무 눈치보면서 자라는건 안좋을것 같아요..'저도 아이혼내고 아이가 제눈치보는것 같으면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답글
맘마미아
이겨울님 자꾸 눈치 보이면요 어떻게 하면 피할수 잇을까 하면서 거짓말이 늘어나게 되요
저희 아이가 샘이 아이에게 너무 압박을 하셨던지..스트레스 받아서 일년동안 고생했네요..
겨울님도 조심하시면서 아이를 잘 다뤄주셔야 되요....
답글
자연
우리 중학생 된 아들 눈치 없어 머리가 아픕니다
눈치 있는것도 걱정입니다만 눈치 없는것도 걱정입니다^^
답글
제비꽃
아이들 키우기가 어렵지여
전 이제 손녀를 둔 할머니이니~`^^
야단도 치고 거짓말 같은거 할때는 호되게
하시는게 좋으네여
그런후 나중에 꼬옥 안아주시며 엄마의 사랑도
잊지않고 보여주시는게 좋겠지여
더러는 그냥 못본척도 하시구여
겨울님 힘내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