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글쓴이 낙랑공주

등록일 2010-02-11 12:28

조회수 1,0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헐~~

남편한테서 전화가 왔네요.

오늘 교성이 중학교 졸업식인데 아침에 문구점으로 들어오더니

졸업식인데 돈좀 달라고 하네요.

아무 생각없이 없다고 하믄서 그냥 보냈는데

남편이 뭐라하네요.

조금 줘서 보내지 그냥 보냈다고요.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조금은 후회가 되네요.

다른아이들은 엄마, 아빠들도 간다고 하던데

우리는 엄마도 아빠도 아무도 졸업식에 가지도 않는데

초딩도 아니고 창피하다고 오지말라고 해서 안갔는데

돈이라도 조금 줘서 보낼걸,,,,,


지금 전화를 해보니 전화도 안받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50   주말아침~ 4 이경화2010-02-201425
24549   울아가들~^^ 6 <포동..2010-02-201172
24548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자연2010-02-201254
24547   이제잠.. 4 이겨울님..2010-02-201244
24546   큰언니네 갈까합니다 10 뽀샤시2010-02-201145
24545   요즘 우리 아들에게~~ 3 이겨울님..2010-02-201148
24544   내일은 부동산 뛰려구요~^^ 6 은지맘2010-02-191184
24543   두 명이 도망을 갔다네요... 12 뽀샤시2010-02-191137
24542   엄마의 욕심 버리고 비교하지 않기^^** 10 박영희2010-02-191291
24541   *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6 맘마미아..2010-02-191479
24540   간만에 외출해요~ 3 이경화2010-02-191208
24539   mp4 꽁짜로 받았어요.... 5 박경진2010-02-191139
24538   저 보다 봄 가디리는분 6 자연2010-02-191311
24537   학원에 학부모 간담회 다녀왔어요. 3 낙랑공주..2010-02-191439
24536   신랑의 핸드폰... 5 이겨울님..2010-02-191206
24535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기다리집니다^^ 4 자연2010-02-19932
24534   오늘도 눈이 펄펄 내리네요 7 박경진2010-02-19990
24533   말장난? 말실수? 3 밥상차리..2010-02-191218
24532   쌩쌩 돌아가요 10 teresung..2010-02-191097
24531   한참을 울고나니 시원하네요.. 12 은지맘2010-02-191492
24530   아니~ 좋은책을 왜 버리지?? 10 맘마미아..2010-02-191244
24529   설 스트레스, 신랑은 알까요 3 windy422010-02-191394
24528   우체통에 뽀삐가~ 5 이경화2010-02-181086
24527   생리대 어느 브랜드 사용하세요? 7 베비!2010-02-181548
24526   어젯밤 쓰레기 환경에 대해서 7 맘마미아..2010-02-181420
24525   춘천맛집이예요^^* 8 뽀샤시2010-02-182715
24524   디지털방송 보기좋네요 2 이경화2010-02-181450
24523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2 박경진2010-02-181055
24522   좋은 부모가 되자구용~(주저리 주저리...^^) 2 은지맘2010-02-181633
24521   "엄마 나 예뻐서 납치하면 ... " 4 맘마미아..2010-02-181327
24520   졸린데..잠을 못자게 하네요.. 3 이겨울님..2010-02-18114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