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정식 먹고 용돈도 받았어요^^*

글쓴이 뽀샤시

등록일 2010-02-10 22:25

조회수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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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점심 먹을 것 같아서 밥도 새로 했었는데요~

같이 산채정식을 먹고 왔답니다^^*

고산가라는 음식점에 갔었는데요~

거기서 마침 점심을 드시고 나오시는 야구부 감독님을 만나서

인사를 드렸는데요~

저희 점심값을 미리 계산해 주셨답니다^^*ㅎㅎㅎ

맛나는 나물들이랑 된장, 누룽지들로 포식하고 왔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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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서방한테 용돈 5만원만 달라고 했더니...

깔끔하게 수표 한 장을 꺼내 주더군요^^*

맛난 점심 먹고, 용돈 받아 기분 좋게 집에 왔답니다^^**

그런데... 저희 서방은 또 약속이 생겼다고

저녁에 나가서는 아직도 좀 있다가 들어온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네요^^;

그래도 수표 꺼내 보면서 위안삼고 있답니다...

흐미...오늘도 12시 안에 자기는 틀렸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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