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실사러 동대문 다녀 왔어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10-02-10 19:45

조회수 1,44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비가 제법 내리는 가운데 남대문갈까 동대문갈까 하다가

가까운 동대문에 갔어요.


아크릴 실사러 일부러 갔다 왔답니다.






우중에 디카 가져 갔어요.



ㅎㅎㅎ 생각해두 웃음이 나와요

이젠 이렇게 잘 찍던 못 찍던 길거리에서 마구 찍어 보네요


뒷쪽에서 찍어 보네요.



실력이 부족하니 제 칼라가 안 나오네요.

이걸 언제 다 뜰련지..


이번엔 핑크도 한번 사 봤어요.

넘 이쁜것 같아서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06   오랜만에 본 세상에 이런일이, 마데카솔 먹는 아줌마보고 깜짝놀랐어요!!! 이제 마데카솔은 끊으셨음 좋겠네요~ 1 아지오2010-02-113430
24405   지나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4 낙랑공주..2010-02-111061
24404   12kg쪘어요 4 박경진2010-02-111359
24403   학교에서 아들 왔어요 4 자연2010-02-111214
24402   친정서 쉬다 집에가려는뎅~ 2 은지맘2010-02-111137
24401   화이트닝 관리로 적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네요 5 해피맘2010-02-111232
24400   신나는 음악으롱 하루 시작하세요^^ 3 박경진2010-02-111101
24399   싫다,,,내가 니네집 가서 식모살이를 왜하니? 4 낙랑공주..2010-02-112136
24398   함박눈이 내려요... 3 박경진2010-02-111207
24397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4 자연2010-02-111207
24396   오늘도 눈이 오나요`~?? 3 이겨울님..2010-02-111150
24395   명절도 다가오는데 병원에 왔네요.ㅠㅠ 5 맘마미아..2010-02-111443
24394   약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있네요. 5 남상연2010-02-101949
24393   산채정식 먹고 용돈도 받았어요^^* 4 뽀샤시2010-02-101167
24392   수정과 ,,식혜 담고 5 teresung..2010-02-101058
24391   아크릴 실사러 동대문 다녀 왔어요. 6 현이2010-02-101442
24390   여동생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5 천진난만..2010-02-101233
24389   코키리의 등 4 자연2010-02-101495
24388   두아이가~~ 3 이겨울님..2010-02-101301
24387   취업에 성공한 동생 선물 사러갔다가 돈만 잔뜩 쓰고왔습니다. 4 미랑이2010-02-101206
24386   예방접종... 2 이겨울님..2010-02-101328
24385   저희는 딸둘..아가씨네는 아들둘.. 8 박영희2010-02-101825
24384   너무 힘드네요 2 이경화2010-02-101122
24383   내 손은 왜 그럴까? 2 맘마미아..2010-02-101176
24382   정말 제가 사랑이 부족해서 일까요? 2 박경진2010-02-101215
24381   점심 대신 현금으로 돌려 받을까 합니다^^* 9 뽀샤시2010-02-101311
24380   27일만에 살아난 20대 남자 6 박경진2010-02-101168
24379   시어머님이 언제쯤 편하게 생각될까요. 3 낙랑공주..2010-02-101236
24378   오늘 큰딸 졸업식에 갑니다 3 자연2010-02-101430
24377   나의 도반 6 밥상차리..2010-02-101078
24376   예전생각에 잠도 더 안오네요.. 1 은지맘2010-02-1013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