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글쓴이 천진난만

등록일 2010-02-10 18:32

조회수 1,2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여동생 졸업식에 가기 위해서

동생은 9시까지 가는데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해서 같이 9시까지 가려고 아침8시에 출발했어요~

(집은 대전인데 동생 학교가 연기군에 있거든요^^)


그런데 날씨는 비도 오고 고등학교 졸업식은 11시에나 한다고 하더라구요~

기다림의 연속 ㅠㅠㅎ

중학교 졸업식이 먼저 하고 있어서 구경갔는데

많이 숫자가 적네 ~하고 있었는데 이번졸업식을 마지막으로 폐교 한다고 하더라구요,

교감선생님이 지키고 싶었는데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고 하시는데 목에는 물기가 가득하여 저도

왠시리 울적해 젔답니다. 중학교 마지막 졸업식을 볼 수 있어서 뜻깊었어요^^


고등학교 졸업식이 시작되고 상받는 동생의 얼굴을 찍을려고 앞에까지 갔지만

미션 실패ㅜㅜ 흔들렸어요 ㅜ 에 이런 수전증 ㅜㅜ ㅋ


요즘에 인터넷에 많이 거론되는 그런 위험한 졸업식까지는 아니라도 밀가루에 우유에 케찹에

등등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학교에서 미연에 방지 하려고 많이 노력하시고  날씨가 날씨라서 그런지 그런 풍경은 없었지만 대신에 후배들이 졸업하는 선배들이 강당에서 교실까지 가는 길목에 양 옆으로 쭉~서서는 그 사이 길을 통과하는 선배들에게 축하해 주는 모습이 참 즐겁고 훈훈해서 보기 좋았어요^^


졸업식은 언제봐도 훈훈한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3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32   우리 딸 옆에서 캔캔dvd보다가 잠들어버렸네여~ 4 사랑맘2010-02-12973
24431   내일 생일입니다 4 자연2010-02-121085
24430   남편 발렌타인데이 선물^^;; 3 눈송이2010-02-121669
24429   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요 5 분꽃2010-02-121167
24428   미즈님들 설 명절 잘보내세요 9 teresung..2010-02-121117
24427   우리 동네 보름달 떴어요 11 박경진2010-02-121578
24426   아빠가 만든 식혜가 제일 맛있어. 11 밥상차리..2010-02-121463
24425   좋은아침입니다 8 자연2010-02-121084
24424   설연휴 안전운행하고 즐겁게 잘보내고 오세용~~~ 4 은지맘2010-02-121331
24423   "언니 왔네??".....ㅎㅎ 4 맘마미아..2010-02-12816
24422   절로 살이 빠지네요. 4 이경화2010-02-11998
24421   남편한테 선물받았어용...^^ 4 은지맘2010-02-111054
24420   저녁에 약속이 생겼어요 8 박경진2010-02-11990
24419   저녁에 통닭과 골뱅이~~ 5 이겨울님..2010-02-11908
24418   달콤한 발렌타인데이^^졸업 mms문자로 보냈더니 좋아하네요 1 마요네즈..2010-02-111021
24417   이광기씨 아들 사연..ㅜㅜ 6 노래소리..2010-02-111596
24416   아공...왠 겨울 장마래요??????? 10 박영희2010-02-113657
24415   구정 선물 받았어요..ㅎㅎ 14 박경진2010-02-111685
24414   아이랑 뮤지컬초대에 당첨되었어요~ 7 하늘빛꿈..2010-02-111216
24413   놀러오세요~ 5 민냥2010-02-11986
24412   지금 천마밀 먹고 있어요 6 박경진2010-02-111240
24411   아이가 눈치를~~ 5 이겨울님..2010-02-111435
24410   밤 12시에 치킨을^^:::: 8 박영희2010-02-111377
24409   백원이 삼만원 잡아먹었어욤,,, 4 쭈니비니..2010-02-111015
24408   배송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네요 6 박경진2010-02-111098
24407   옆집 할머니 2 자연2010-02-111183
24406   오랜만에 본 세상에 이런일이, 마데카솔 먹는 아줌마보고 깜짝놀랐어요!!! 이제 마데카솔은 끊으셨음 좋겠네요~ 1 아지오2010-02-113427
24405   지나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4 낙랑공주..2010-02-111061
24404   12kg쪘어요 4 박경진2010-02-111356
24403   학교에서 아들 왔어요 4 자연2010-02-111212
24402   친정서 쉬다 집에가려는뎅~ 2 은지맘2010-02-11113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