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키리의 등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10 18:01

조회수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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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노래입나다만 그림도 코키리가 나와 있어 즐거운 노래라고 생각하고 들었어요.

그런데 이 노래 듣고  사천언니 생각났어 울었어요.

서천언니 병 때문에 돌아가시는데 자가 아이들 생각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하네요.

일본가사를 한국말으로 하기 때문에 이상하는것은 이해해주세요



코키리의 등 (구름 위의 아버지)


어느 아침 눈을 뜨면

하나님이 기다렸다

생명에 끝이 온다고

살그머니 알게 되었다

어째서 내만이

여행을 떠나는지?

운명의 잔물결에

소리는 닿지 않는다

제일 가까이

소중한 사람이야

행복했던인가?

그것이 걱정

만약 내가

없어지면

최초의 밤만

울어 줘

너와 내가 보낸 세월을

생각해 내면서

전송해



너와 만날 수 있어

 행복이였다

아침의 하늘 올려봐

미소지어

나는 반드시

햇볕이 되어

지켜보고 있어

너

 

 

언젠가는 아무도 보는거야

마중이 오면

알고 있었을 것인데

 남의 일 같고, , ,

석양이 평소보다

아름다워서

알지 않는 동안에 흘러넘쳐 낸다

 감사의 마음

지금까지 함께

걸은 사람이야

남겨 가는 것

허락하면 좋겠다

너와 만날 수 있어

 행복이였다

아침의 하늘 올려봐

 미소지어

 나는 반드시

 햇볕이 되어

 지켜보고 있어

너

만약 만약 내가

없어지면

최초의 밤만

울어 줘

너와내가

보낸 세월을

생각해 내면서

전송하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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