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자고 왔네요`~
그런데 우리 두 아이가 아직까지
꿈나라에 빠져있네요`~
그래서 저만 방에서 살짝 나왔어요~~
조금있으면 깨서
이 자유도 없어지겠지만..
약간에 자유를 느끼고 있어요`~
다들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
| 두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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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고 왔네요`~
그런데 우리 두 아이가 아직까지
꿈나라에 빠져있네요`~
그래서 저만 방에서 살짝 나왔어요~~
조금있으면 깨서
이 자유도 없어지겠지만..
약간에 자유를 느끼고 있어요`~
다들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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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세상에 이런일이, 마데카솔 먹는 아줌마보고 깜짝놀랐어요!!! 이제 마데카솔은 끊으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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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오 | 2010-02-11 | 3429 | |||||||
| 24405 |
지나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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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1 | 1061 | |||||||
| 24404 |
12kg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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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356 | |||||||
| 24403 |
학교에서 아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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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212 | |||||||
| 24402 |
친정서 쉬다 집에가려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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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1 | 1137 | |||||||
| 24401 |
화이트닝 관리로 적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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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 2010-02-11 | 1232 | |||||||
| 24400 |
신나는 음악으롱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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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099 | |||||||
| 24399 |
싫다,,,내가 니네집 가서 식모살이를 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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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1 | 2136 | |||||||
| 24398 |
함박눈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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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1207 | |||||||
| 24397 |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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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1 | 1207 | |||||||
| 24396 |
오늘도 눈이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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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1150 | |||||||
| 24395 |
명절도 다가오는데 병원에 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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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1 | 1443 | |||||||
| 24394 |
약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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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연 | 2010-02-10 | 1949 | |||||||
| 24393 |
산채정식 먹고 용돈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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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0 | 1166 | |||||||
| 24392 |
수정과 ,,식혜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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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0 | 1058 | |||||||
| 24391 |
아크릴 실사러 동대문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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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0 | 1441 | |||||||
| 24390 |
여동생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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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2-10 | 1229 | |||||||
| 24389 |
코키리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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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0 | 1495 | |||||||
| 243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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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0 | 1301 | |||||||
| 24387 |
취업에 성공한 동생 선물 사러갔다가 돈만 잔뜩 쓰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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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랑이 | 2010-02-10 | 1204 | |||||||
| 24386 |
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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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0 | 1328 | |||||||
| 24385 |
저희는 딸둘..아가씨네는 아들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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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0 | 1825 | |||||||
| 24384 |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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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0 | 1122 | |||||||
| 24383 |
내 손은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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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0 | 1176 | |||||||
| 24382 |
정말 제가 사랑이 부족해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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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0 | 1215 | |||||||
| 24381 |
점심 대신 현금으로 돌려 받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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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0 | 1311 | |||||||
| 24380 |
27일만에 살아난 2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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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0 | 1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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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이 언제쯤 편하게 생각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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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0 | 1236 | |||||||
| 24378 |
오늘 큰딸 졸업식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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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0 | 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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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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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0 | 1078 | |||||||
| 24376 |
예전생각에 잠도 더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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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0 | 1307 | |||||||
맘마미아
ㅎㅎㅎ 잠잘때가 평화의 시간...
저도 그 시간의 저의 시간이랍니다...ㅎㅎㅎ
이겨울님 벌써 새볔이네요 좋은 꿈 꾸세요..
답글
teresung
아이들이 잘때는 정말 평화로운 시간이
된담니다 ...
그 시간을 맘껏 활용해야 함니다 ㅎㅎㅎ
나만에 시간이 되는거죠
답글
자연
답글